신선한 창수형, 그리고 바람 난 세상과 부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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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3-02-13 09:14 조회8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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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창수형이 지적한 내용중 대회를 알리는 프랑카드를
좀더 일찍 한강변에 알리어 자전거와 인라인맨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도
대회를 매끄럽게 치르는 한 방법이라는 지적,
이 경우, 한강 관리사무소에서 별 문제 제기를 안 한다면
참으로 좋은 생각이라 생각한다.
맥주독에 빠진 그 깜장 몸땡이에서도 이런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걸 보니 역시 창수는 아인슈타인급 기인이다.
2.
병서니형이 올린 명단을 보니 가슴이 깍~가...파다.
낯선 바람만 즐비하게 늘어섰을 뿐,
오래되어 텁텁한 막걸리는 없다.
머잖아 저 바람들도 오래되어 또 날아 갈것인가
그래서 바람도 오래 머물면 썩는 것일까
얼마전 TV에서 나는
어느 산마을 흑염소들이 오손도손
집단으로 잘들 자라고 있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지금은 눈 오는 밤,
부질없는 生이 발부리에 무겁게 걸린다
-에라! 바람 난 세상과 한판 부르스나 춰 볼까-
먼저 창수형이 지적한 내용중 대회를 알리는 프랑카드를
좀더 일찍 한강변에 알리어 자전거와 인라인맨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도
대회를 매끄럽게 치르는 한 방법이라는 지적,
이 경우, 한강 관리사무소에서 별 문제 제기를 안 한다면
참으로 좋은 생각이라 생각한다.
맥주독에 빠진 그 깜장 몸땡이에서도 이런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걸 보니 역시 창수는 아인슈타인급 기인이다.
2.
병서니형이 올린 명단을 보니 가슴이 깍~가...파다.
낯선 바람만 즐비하게 늘어섰을 뿐,
오래되어 텁텁한 막걸리는 없다.
머잖아 저 바람들도 오래되어 또 날아 갈것인가
그래서 바람도 오래 머물면 썩는 것일까
얼마전 TV에서 나는
어느 산마을 흑염소들이 오손도손
집단으로 잘들 자라고 있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지금은 눈 오는 밤,
부질없는 生이 발부리에 무겁게 걸린다
-에라! 바람 난 세상과 한판 부르스나 춰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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