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겁,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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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3-02-11 16:08 조회49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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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님 쓰신 글 :
> 봄만되면 살아나는 이.....
> 폼나는 수염도 없음서 뻣뻣해지는 이.... 바로 "김진사" 였다.
> 이번 동아땐 아무래도 몇명은 꼭 보낼 것만 같다.
> 반공일까지 반납하고 주공(走功)을 쌓는 현장을 목격했다.
> 동아때 다이다이 붙는 이들여!!!!
> "김진사" 어른이... 벤스아줌씨.... 삼월이...아지랑이 치맛자락에
> 겨울내내 갈고 갈은 칼을 숨기고
> 주공(走功)과 미공(美功)을 합하여 뭔가 도모를 하고 있슴다.
> 다이다이 붙는 이들이여 조심하시라!!!!!
하하하...
하나도 겁 안납니다.
제가 10분만 접어주면 되거든요.
하지만 천달사형... 귀띰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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