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금강산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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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3-02-10 18:22 조회7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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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남 님 쓰신 글 :
> 나는 여행춘추와 아무 상관없이 없다. 정동창이가 누군지 모른다
> 그저 고등학교 동창 우동창밖에 모릅니다.
> 내 친구 우동창은 머리(속칭, 대가리)가 좀 크다.
> 그런데 잘 뛴다.
> 그런데 그 짜석 로또 됐는지 소식이 없다.
> 누구 부부동반하여 갈 사람 있음 같이 갑시다.
> 혹 비용이 모자라면 내 친히 보시하리다.
> 오만 투자한 로또는 비록 1만원짜리 됐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우동창은 나, '우광호'임에 틀림이 없다.
성이나 이름은 물론(동창은 이름이 아니라 '동향' 또는 '심정적 동지'를 상징한다)
속칭 '대가리'까지 크다고 하지 않는가?
게다가 하나 더, '잘 뛴다' 까지.
이 조건에 나보다 더 잘 들어맞는 분이 대명천지에 누가 있단 말인가?
그러나 김진사님...
로또는 안되었습니다.
만천원 어치 샀는데, 이천원 됐어요(공동으로 사서 배분하다 보니).
제 경비 좀 대주세요.
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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