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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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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세 작성일03-02-06 23:49 조회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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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사장님

늦게 알아 이제야
강남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퇴촌에서 강북은 너무 먼 이웃이었는데 반나절은
가까워진 것 같아 기쁘고요

부디 사업번창하시길 빌며
내주중에는 한번 찾아 뵙도록 하겠읍니다.

방송쟁이들은 발로 일을 한다고 하는데
이 사장님이 사업을 발로 하시는 것 같더군요.

스스로 뛰어보고, 찾아가 보고, 경험해보고
거기에 스포츠발전을 기획하시는...

발로 뛰고 발로 일하는 동지를 만난 기분입니다.

새해에도건강하시고
온 직원들과 함께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산바람이 싱그러워지는 퇴촌에서
이은세 뒤늦은 축하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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