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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긴장의 나날들 입니다,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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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인숙 작성일03-02-04 22:42 조회7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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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8세 주부로 재미삼아 뛰어본것이 하프 경력6번
작년 12월 15일 성남에서 30키로를 3시간에 완주를
하고선 그제서야 자신감을 얻어 바로 서울 마라톤에
신청했읍니다 당신은 해 낼수 있을거야 하는
남편의 응원에 힘 입어 연습은 나름대로 하고있는데요

늘 해왔던 대회하곤 또 다른 기분에 긴장의 연속입니다
해서 글 올렸습니다
절 도와 주실분 어디 계신가해서요
대회 당일 같이 뛰어주실분을 찾고자 합니다
4시간30을 뛸지5시간을 뛸지는 모르되

페이스메이커가 없단소리에 더욱더 찾고자 합니다
전 독학으로 30Km 까지 해온 경력이라서
무식하게 뛰어대기만 하였으므로
주위에서 들은바 장거리엔 체계적인 연습이필요하다는걸
알면서도 사정상 그렇게까지 아니하였기에
도와주실분을 애 타게 찾고 있습니다

연락처를 남길터이니 도움주실분은 주저하시 마시고 전화 주십시요.
017ㅡ677ㅡ1611 - 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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