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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저는 사각 수영복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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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영 작성일03-02-04 10:53 조회6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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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영복을 입고 달립니다.
지지난해 언제쯤 송파세상 김현우님께서 올리신 글에서 수영복을
내의 대용으로 입으면 좋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수영시 착용 후 교환할 시점이 된 수영복을 재활용(?)
하는데 세탁물을 줄이는 이점도 있습니다.

삼각의 경우는 어차피 바세린을 발라야만 허벅지 쓸림을 방지할
수 있는데, 사각의 경우에는 바세린을 바르는 불편을 줄일 수
있어서 저의 경우에는 반타이즈 대용으로 사각을 착용합니다.

여름철에도 바셀린을 바르는 것이 싫어서 사각 수영복위에
런링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수영복에 롱타이즈를
입거나(주로 새벽에) 많이 추울 때에는 수영복에 약간 두툼한
런닝복을 착용합니다.

저는 좀 날씬한^^ 편이라서 그런지 풀코스를 4시간 안팎 정도에
달려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만, 허벅지가 굵은 분들께서는
사각 수영복이 끝나는 아래 부위에 살이 밀려나와서 허벅지 쓸림
현상이 발생될 수 있으니 바세린을 발라야 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 빠른 주자와 대물(?^^)의 경우 조여주는 밀착감이 오히려
심리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이고, 물건(?)의 좌우
움직임을 방지하는데는 사각 보다 삼각이 유리할 것 같은 생각입니다.

모쪼록 자신에 맞는 좋은 방법을 찾으셔서 흔들림^^ 없는 쾌적한
기분으로 즐거운 달리기 즐기시길 바랍니다.

시원찮아서 흔들릴 거리가 없는 김부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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