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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당신의 발목을 무엇이 잡습니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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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03-01-31 11:20 조회5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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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이들의 발목을 잡는것을 발견하고.그요소를 해결혹은 완화 시킴으로서 잘달릴수 있는 것입니다.그런으미에서 런너들의 발목을 잡는것을 다양한 각도에서 헤아려보고 그해당사항을 제거하고 완화시키므로서.달리기 생활을 향상시키고 건주합시다,

술!
▲마라토너 에게.건강한음주 혹은 적절한음주란 정의하기가 무척힘든 말입니다.
일부에서는"사회적음주"라는말과 혼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그가속한 사회에서 용인되는
음주를 말하는것으로 사회적음주가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것은 아닙니다.
마라토너 에게."건강한음주란?"일상생활이나 달리기에 술로인한 문제를 유발하지 않는
경우를말합니다.이는 마시는 술의 양으로.택배기?000cc나 이슬이?00cc로 정의할수
있는데 성별이나.연령별에 따라 다릅니다.
젊은 런너의 경우 "하루에 두잔" 여자런너의 경우"하루에 한잔"정도를 적절한음주량
으로 간주합니다. 해로운 양의 술을 마시는 사람? "일주일에 12잔이상"(건강칼럼)

▲술은.뼈에.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술을마시면 뼈를만드는 세포인.조골세포의
증식과 기능을 억제하며 뼈를 갉아먹는 파골 세포의 활동을 증가시킨다.또한 간접적
으로 신체내 호르몬들의 변화를 가져와 뼈에 영향을 미친다.(임 내분비내과)

▲술 ~ 마라톤 의 양면성
▷ 술도.마라톤도.과하거나 지나치면 끝내는 망가진다,
▷ 술도.마라톤도.3일간의 휴식이 필요하다,
▷ 술도.마라톤도.적당히만하면 보약보다 낫다,
▷ 술은 중독성 있는 마약같고.마라톤은 중독성없는 마약같다,
▷ 술은 자작할때 보다는.대작시 많이 마시고.
마라톤은 나홀로 달리기 보다는 무리지어 달릴때 더멀리 뛸수있다,
▷ 주력(酒力)보다는.주력(走力)을 키웁시다,

설 연휴에 술의 늪에 빠지지 맙시다,
마라톤 가족분들 즐거운 "설"명절 되십시요

번/달/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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