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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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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영 작성일03-01-30 14:38 조회4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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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국군아저씨께
추운 날씨에 나라를 지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세요.
저는 **초등학교 *학년 김부영이예요.
저희들은 용감한 국군아저씨들 덕분에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도 커서 아저씨들처럼 씩씩한 군인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
싶어요.

그럼 할말은 많으나 이만 총총....

**에게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에 미소짓는 그대의
얼굴을 떠올립니다.
그대는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대 없는 세상은,
안꼬 없는 찐빵이요.
고무줄 없는 빤스요.
오아시스 없는 사막입니다.
............

모일 모시에 모처에서 기달릴게.
만나는 날까지 안녕을 기원하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가한 김부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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