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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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3-01-10 08:14 조회9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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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결국 개판이었다.
물론 출생 연도가 개 해에 태어났으니
어찌 개판이 아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렇지
살아 남은 者 보다 죽어 쓰러진 者가 더 많은 작금의 직장생활.
그 포효의 강자만이 살아 남는 死地의 세계에서 당당히
그것도 부장이란 금빛 찬란한 직함달고 살아 남아
본인 스스로도 감격스러웠던지 회한의 눈시울을 적시던
초대 반달장군 송재익장군
어제는 송장군 자축연이 명동에서 있었다.
나는 우리 주막 빵빵한 미모의 여걸들과 함께 갔다.
그러나 만찬장에는 함께 자리해야 할 껀정 키만 큰 한개,
미련스럽게 대갈통만 우람한 우개, 또 머슴처럼 한 등빨하는
거시기의 대가 이개등이 보이지 않았다.
순전히 여물만 축내는 살찐 소 말 돼지 밖에 없었다.
어안이 벙벙한 나는 송장군께 물었다.
"어이 송장군! 어케됐노?" 했더만
"이개 한개 우개 이넘들 내 주리를 틀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날 잡아 한번 더 하겠습니다"
ㅋㅋㅋ 공짜는 조아.
그러나 나뻔넘들.
그런 자리는 와 줘야 우정인게지...
값싼 우정은 밤하늘 별처럼 많다.
그러나 비싼 우정은 초저녁 별처럼 드물다.
그럼 난 무슨 우정일까?
남들이 그랬다.
내 우정은 뻘건 대낮에도 빛나는 별이라고...
ㅋㅋㅋ 그래서 난 너무 좋다.
올해도 자꾸 존 우정을 쌓아야지..
결국 개판이었다.
물론 출생 연도가 개 해에 태어났으니
어찌 개판이 아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렇지
살아 남은 者 보다 죽어 쓰러진 者가 더 많은 작금의 직장생활.
그 포효의 강자만이 살아 남는 死地의 세계에서 당당히
그것도 부장이란 금빛 찬란한 직함달고 살아 남아
본인 스스로도 감격스러웠던지 회한의 눈시울을 적시던
초대 반달장군 송재익장군
어제는 송장군 자축연이 명동에서 있었다.
나는 우리 주막 빵빵한 미모의 여걸들과 함께 갔다.
그러나 만찬장에는 함께 자리해야 할 껀정 키만 큰 한개,
미련스럽게 대갈통만 우람한 우개, 또 머슴처럼 한 등빨하는
거시기의 대가 이개등이 보이지 않았다.
순전히 여물만 축내는 살찐 소 말 돼지 밖에 없었다.
어안이 벙벙한 나는 송장군께 물었다.
"어이 송장군! 어케됐노?" 했더만
"이개 한개 우개 이넘들 내 주리를 틀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날 잡아 한번 더 하겠습니다"
ㅋㅋㅋ 공짜는 조아.
그러나 나뻔넘들.
그런 자리는 와 줘야 우정인게지...
값싼 우정은 밤하늘 별처럼 많다.
그러나 비싼 우정은 초저녁 별처럼 드물다.
그럼 난 무슨 우정일까?
남들이 그랬다.
내 우정은 뻘건 대낮에도 빛나는 별이라고...
ㅋㅋㅋ 그래서 난 너무 좋다.
올해도 자꾸 존 우정을 쌓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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