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교(북단)-팔당대교(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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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2-12-21 21:21 조회6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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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지난 12.8과 오늘(12.21) 두번에 걸쳐 위 구간을 탐사 즉 달리거나 속보로 걸어보았습니다.
2.진주와 호미곶대회는 대선비상근무로 참가신청후 기권해야했습니다.
어찌보면 무리한 대회참가를 자중하라는 하늘의 뜻인지도...
3.호미곶대회날에는 출근해 일을챙기고 11;00에는 망우리고개에서부터 광진구의 영화사입구로 산악달리기를했는바 헬기장이있는 정상에서 한강을보다가는 갑자기 광진교북단에서 팔당대교를 달리고싶었습니다.
4.아차산달리기후 다시 광진교로가서는 새로 건설중인 천호대교-토평간 3km정도의 미개통강변도로를 경비원이없음을 확인후 몰래 무단침입해 달렸고
팔당대교를 건너 미사리로 가서는 마중나온 처와 귀가했던적이있습니다.
5.오늘은 직장에서 스트레스를받아 다시 그곳을 달리기로했습니다.
6.지난번은 호미곶대회(12.8)에 불참했으니 눈이오는 추운날씨이나 풀코스에 소요되는 5시간이상 달리거나 걷고싶었고 6시간을 눈내리는 강변을 기여히 종주했습니다.
7.12.5(일)은 10살 막내와 처랑 망우리고개에서 영화사간 등산을 하고 찜질방에도 갔으니 보람이...
8.소석리의 강변절벽통과하기
오늘도 다시 광진교에 당도하여 주위를 살피나 또 경비초소가 비어있어 다시 미개통 강변도로를 달려 토평으로나아갔고 한참을 달리니 강동대교밑를 지나니 수석교가나와 인도를 건너는데 그 유명한 구리소각장의 전망대가 높이보인다.
강변에는 외래종이라는 개망초가 강변을 온통 점령했고 뚝의 위에 버드나무,아카시아,달맞이꽃이 좀있을뿐이다. 수석교를 지나니 운동장가에 강아지풀군락이 좀 있기도하지만 온통 개망초마른풀뿐이다.
그래도 이 구간에는 사람이적어서인지 오리들이 모여 노닐고있다.
소석리 서편마을은 20여집의 음식점촌이 즐비하다. 소석리동편마을은 전원마을로변하고있으며 200년수령의 느티나무가 잘 보존되어있고 수석토성이있는바 백제때의 토성이란다.
소석리동편마을에서 강변으로 나아가면 절벽이나오는바 눈이오던 지난번에도 강변의 첫 절벽암벽타기를 시도하다가 절벽에서 강에 추락우려가있어 위로올라 우회한바있고 오늘은 두번째 절벽에서 다시 강변으로 진출하려다가 다시 위험한곳이나와 안전하게 통과하게해달라고 기도후 위로 오르는데 홀드즉 잡을 구멍이나 홈이없어 애를먹었다.
자연은 있는 그대로 보존되어야합니다. 특히 암벽오르기나 통과시는 나무 1그루 풀 한포기 바위의 구멍하나가 생명을 유지해주며 개발보다는 있는 그대로가 자연보호이고 우리가 살 환경입니다.
종전에 받은바있는 등산학교의 암벽오르기교육을 상기하며 어렵게 위로올라 위기를 모면합니다. 내려오는데 바위틈에 누군가가 무엇인가 기원하듯 촛불이 5개아 타오르고있어 그곳을향해 무사통과의 감사 기도를 드린다.
9.러브호텔피해
덕소의 전망좋은 강변아파트이나 강변으로난 고속화도로(교량)의 소음이대단하고 교량끝에 위치한 건영아파트와 두 모텔간의 분쟁이 극에달해있다.
모텔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아파트앞에 모텔이 허가날리없으니 전자일까? 고층아파트 2개동은 붉은색의 프랑카드가 길게 늘어져있고 일부는 찢어져 날리니 이 분쟁이 오래된듯하다.
" 주택가 러브호텔에서 너희들이 한짓을 우리는안다."
"러브호텔출입자 주거환경파괴범"
"제발 참으세요. 여긴 주택가 불륜의 추한모습이다."
"알싸 아줌씨! 애들이 보고있오."
"차량촬영중" "출입차량공개" "잡놈들 다른곳으로가라!"
지난번이나 오늘도 방송이나 풍물패로 항의하고있었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일부러 이번에는 모텔앞을 지나오며보니 그 소란속에도 나무에 가려진 주차장에는 차가 가득하니 그런곳이 더 스릴이있나?
남양주시의 예산과 주민의 모금으로 그 모텔을 사서 허물고 공원화함이 좋을듯하군요.
10."맥주는 3병만 팝니다."
팔당대교밑을지나 구도로를 따라가다가 4시간이나 걸어 시장하고 더 걷기도 싫어 작은 음식점에서 육개장과 맥주3병을 시켰다. 난로가에 앉아 기다려도 차랼정체로 처의 차량은 오지않아 "맥주 더 주세요."하니
"저는 3병이상 팔지않습니다. 건강에 나쁘니 참으세요."라고 55세정도의 여주인이 당당이 거절합니다. 나는 이런 소신있는 아줌마가 좋습니다.
11.두번의 위 구간답사는 의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방향을 찾아나서렵니다.
2.진주와 호미곶대회는 대선비상근무로 참가신청후 기권해야했습니다.
어찌보면 무리한 대회참가를 자중하라는 하늘의 뜻인지도...
3.호미곶대회날에는 출근해 일을챙기고 11;00에는 망우리고개에서부터 광진구의 영화사입구로 산악달리기를했는바 헬기장이있는 정상에서 한강을보다가는 갑자기 광진교북단에서 팔당대교를 달리고싶었습니다.
4.아차산달리기후 다시 광진교로가서는 새로 건설중인 천호대교-토평간 3km정도의 미개통강변도로를 경비원이없음을 확인후 몰래 무단침입해 달렸고
팔당대교를 건너 미사리로 가서는 마중나온 처와 귀가했던적이있습니다.
5.오늘은 직장에서 스트레스를받아 다시 그곳을 달리기로했습니다.
6.지난번은 호미곶대회(12.8)에 불참했으니 눈이오는 추운날씨이나 풀코스에 소요되는 5시간이상 달리거나 걷고싶었고 6시간을 눈내리는 강변을 기여히 종주했습니다.
7.12.5(일)은 10살 막내와 처랑 망우리고개에서 영화사간 등산을 하고 찜질방에도 갔으니 보람이...
8.소석리의 강변절벽통과하기
오늘도 다시 광진교에 당도하여 주위를 살피나 또 경비초소가 비어있어 다시 미개통 강변도로를 달려 토평으로나아갔고 한참을 달리니 강동대교밑를 지나니 수석교가나와 인도를 건너는데 그 유명한 구리소각장의 전망대가 높이보인다.
강변에는 외래종이라는 개망초가 강변을 온통 점령했고 뚝의 위에 버드나무,아카시아,달맞이꽃이 좀있을뿐이다. 수석교를 지나니 운동장가에 강아지풀군락이 좀 있기도하지만 온통 개망초마른풀뿐이다.
그래도 이 구간에는 사람이적어서인지 오리들이 모여 노닐고있다.
소석리 서편마을은 20여집의 음식점촌이 즐비하다. 소석리동편마을은 전원마을로변하고있으며 200년수령의 느티나무가 잘 보존되어있고 수석토성이있는바 백제때의 토성이란다.
소석리동편마을에서 강변으로 나아가면 절벽이나오는바 눈이오던 지난번에도 강변의 첫 절벽암벽타기를 시도하다가 절벽에서 강에 추락우려가있어 위로올라 우회한바있고 오늘은 두번째 절벽에서 다시 강변으로 진출하려다가 다시 위험한곳이나와 안전하게 통과하게해달라고 기도후 위로 오르는데 홀드즉 잡을 구멍이나 홈이없어 애를먹었다.
자연은 있는 그대로 보존되어야합니다. 특히 암벽오르기나 통과시는 나무 1그루 풀 한포기 바위의 구멍하나가 생명을 유지해주며 개발보다는 있는 그대로가 자연보호이고 우리가 살 환경입니다.
종전에 받은바있는 등산학교의 암벽오르기교육을 상기하며 어렵게 위로올라 위기를 모면합니다. 내려오는데 바위틈에 누군가가 무엇인가 기원하듯 촛불이 5개아 타오르고있어 그곳을향해 무사통과의 감사 기도를 드린다.
9.러브호텔피해
덕소의 전망좋은 강변아파트이나 강변으로난 고속화도로(교량)의 소음이대단하고 교량끝에 위치한 건영아파트와 두 모텔간의 분쟁이 극에달해있다.
모텔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아파트앞에 모텔이 허가날리없으니 전자일까? 고층아파트 2개동은 붉은색의 프랑카드가 길게 늘어져있고 일부는 찢어져 날리니 이 분쟁이 오래된듯하다.
" 주택가 러브호텔에서 너희들이 한짓을 우리는안다."
"러브호텔출입자 주거환경파괴범"
"제발 참으세요. 여긴 주택가 불륜의 추한모습이다."
"알싸 아줌씨! 애들이 보고있오."
"차량촬영중" "출입차량공개" "잡놈들 다른곳으로가라!"
지난번이나 오늘도 방송이나 풍물패로 항의하고있었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일부러 이번에는 모텔앞을 지나오며보니 그 소란속에도 나무에 가려진 주차장에는 차가 가득하니 그런곳이 더 스릴이있나?
남양주시의 예산과 주민의 모금으로 그 모텔을 사서 허물고 공원화함이 좋을듯하군요.
10."맥주는 3병만 팝니다."
팔당대교밑을지나 구도로를 따라가다가 4시간이나 걸어 시장하고 더 걷기도 싫어 작은 음식점에서 육개장과 맥주3병을 시켰다. 난로가에 앉아 기다려도 차랼정체로 처의 차량은 오지않아 "맥주 더 주세요."하니
"저는 3병이상 팔지않습니다. 건강에 나쁘니 참으세요."라고 55세정도의 여주인이 당당이 거절합니다. 나는 이런 소신있는 아줌마가 좋습니다.
11.두번의 위 구간답사는 의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방향을 찾아나서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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