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사랑하는 아우야! 걱정도 팔자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영철 작성일02-12-19 09:14 조회49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나는 뭐 35인치냐!
허리 둘레가 29인치야.
비비는 몸둥아리 둘레가 아니라
마음 씀슴이 둘레니라.
걱정말고 들어오게나.
비록 성님이 쫀쫀하고 못나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여
오도 갈데없는 재남성님의 품안에서 비서실장 노릇하고 있지만
이는 나의 깊고 깊은 뜻에서
시도때도 없이 개구즉착(開口卽錯)하는 재남성님을
잘 보필하야 이토록 척박하고 재미없는 마라민국의 건조한
토양을 기름지게 가꾸려 하는 심사원려(深思遠慮)의
마음으로 받아들이게나.
그리고 아우 거시기는 가로세로
35인치 출중한 무기로 아침저녁으로 제수씨와
오손도손 사이좋게 잘 있잖아.
어서 오게나.그 정도면 비비 회원 자격있고 말고...
비서장 끗발로 회원으로 받아주께.
브루터스 너마저...
제발 철자좀 빼주라.
내가 철밥통이냐. 이놈아...
최성순 님 쓰신 글 :
> BB회원은 허리가 35inch이상으로 들은적있어
> 가고는 싶은데, 갑자기 허리는 늘릴 수 없고
> 밑에있는거 조금만 키워서 두개합산하자고 할라 했는데.
> 참가만하면 자동회원이라니 쓸데없이 아무데서나 키울필요 없어
> 휴---다행이다
>
> 그리고 윤희형
> 자리걱정 붙들어매 그집 본관,신관에다
> 별관까정있어서 무지넓어 사장님까지
>
> 공식직함받은 철이형을 무척 좋아하는
> 지구사랑 최 성 순
허리 둘레가 29인치야.
비비는 몸둥아리 둘레가 아니라
마음 씀슴이 둘레니라.
걱정말고 들어오게나.
비록 성님이 쫀쫀하고 못나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여
오도 갈데없는 재남성님의 품안에서 비서실장 노릇하고 있지만
이는 나의 깊고 깊은 뜻에서
시도때도 없이 개구즉착(開口卽錯)하는 재남성님을
잘 보필하야 이토록 척박하고 재미없는 마라민국의 건조한
토양을 기름지게 가꾸려 하는 심사원려(深思遠慮)의
마음으로 받아들이게나.
그리고 아우 거시기는 가로세로
35인치 출중한 무기로 아침저녁으로 제수씨와
오손도손 사이좋게 잘 있잖아.
어서 오게나.그 정도면 비비 회원 자격있고 말고...
비서장 끗발로 회원으로 받아주께.
브루터스 너마저...
제발 철자좀 빼주라.
내가 철밥통이냐. 이놈아...
최성순 님 쓰신 글 :
> BB회원은 허리가 35inch이상으로 들은적있어
> 가고는 싶은데, 갑자기 허리는 늘릴 수 없고
> 밑에있는거 조금만 키워서 두개합산하자고 할라 했는데.
> 참가만하면 자동회원이라니 쓸데없이 아무데서나 키울필요 없어
> 휴---다행이다
>
> 그리고 윤희형
> 자리걱정 붙들어매 그집 본관,신관에다
> 별관까정있어서 무지넓어 사장님까지
>
> 공식직함받은 철이형을 무척 좋아하는
> 지구사랑 최 성 순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