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왜 절을 싫어하고 절을 떠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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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12-16 16:15 조회7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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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난다'라는 옛말을 곧 잘 사용하곤합니다.
그렇지만 중이 왜 절을 싫어하게 되었는지는 그리고 왜 떠나야만 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보다 심도있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도대체 중들이 절을 싫어한 이유는 무엇인가.
왜 절을 떠나야만 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일까.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마침내 찾았습니다.
중이 절을 싫어하고 절을 떠난 이유를 찾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빈대들 때문입니다.
중들은 자신의 피를 빨아먹는 모기나 빈대를 죽이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을 양분으로 먹고 사는 4계절 빈대는 들끓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떠나는 것입니다.
마라톤에서도 잘 못 뛰는 사람들을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가르쳤더니만 기록도 하나도 않 좋은 hur를 비롯한 어중이저중이들이 마라토너랍시고 너두나두 다 뛸려하니 정작 설 자리가 없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떠나는 거 아닙니까.
대안.
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여기 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이 있습니다. 또 빈대가 있습니다.
절, 중, 빈대 이렇게 셋이 있습니다.
절에 빈대들이 넘쳐 발 드리밀 곳이 없습니다.
2만이 넘는 빈대들로 절이 넘처 납니다.
약 5천의 중들은 발 디딜 곳이 없습니다.
절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새 절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같은 날 봄철 대회 하나 더 만들면 됩니다.
춘천에서 말입니다.
왜 절 하나 두고 기를 쓰고 우리가 싸워야 합니까.
그리고 이 경우는 떠나는 것보다는 떠 밀려난 격이 더 맞습니다.
존심도 없습니까.
하나 더 만들자구요.
춘천에서 안 되면 평양이나 청진에다 대회 하나 더 만들자구요.
왜 바보같이 우리가 싸워야 합니까.
빈대 말입니다.
빈대들 끼리 싸우지 않습니다.
hur. 빈대의 제왕 허창수였습니다.
상당히 축축한 날입니다.
엄청 축축한 노래 하나 골랐습니다.
http://www.pops2u.co.kr/music/popsong/p19450.asx
rtsp://korpop.com/Music/RainyNightInGeorgia_BrookBenton.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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