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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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12-10 10:49 조회6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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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무조 선생님.
글의 내용상 저보다 한참 연세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비실명이라서 지금은 삭제가 되었지만 "순수 님"이 쓰신 글도 보았습니다. 그에대한 답글로 쓰신 선생님의 글에 저의 좁은 소견을 한번 올려 봅니다. 혹 실례가 되었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앞서 "순수 님"이 쓰신 내용을 요약하면...요즘 아마추어 마라톤대회에 상금을 내거는 대회가 있다. 이것은 별로 좋지않다. 그런 돈이 남으면 차라리 참가비를 면제해 주는 것이 좋겠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시됐던 면제 내용은 별로 더군요.
위의 내용에 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견(다른 생각)입니다.
왜 이 글을 쓰느냐 하면 참가자나...주최자나....마라민국 백성들이 [마라톤대회의 인식을 올바로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입니다.
상금이니...참가비 면제니 하는 것은 [부차적인 문제]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즉, 아직도 [마라톤대회의 기본적 운영조차도 반석위에 오르지 못했음에도 부차적인 문제가 먼저 거론되고 시행된다는 것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앞뒤가 바뀐 것이다.라는 이야기죠.
제가 만약 주최자라고 하고... 전개를 하는 것이 이해를 돕기 편하겠군요.
제가 주최자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상금이나 참가비 면제등은 아주 뒷편에 배치하겠습니다. 동호회에서 개최하는 풀뿌리 마라톤대회는 돈이 남지도 않지만....
설령 돈이 제법 남았다고 가정을 한다고 해도 상금이나 참가비 면제 등의 부차적인 문제는 우선적으로 되어야 하는 사항을 전부 충족하고도 그래도 남는다면 나중에 고려하겠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주최자가 안정적으로 스폰서 수입이 있어야 하는 대형 주최자가 되었을 때 생각해 볼 문제라는 것이지요.
마라톤대회의 [주최자나 참가자는 너무 부차적인 문제에 신경을 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마라톤대회의 주최자가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은 [대회 당일의 진행]입니다. 사전...사후의 관리도 중요하지만...일단은 [대회 진행이 안전하게 끝나야 하는 것입니다]
대회의 운영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문제가 [참가자의 안전 부분]입니다. 이것을 신경쓰지 않는 주최자는 없겠지만....현실은 아주 많이 미흡하지요.
1)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참가자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제대로 된 응급장비를 갖춘 엠블런스의 추가배치.
2) 참가자 보험의 보장에 대한 업그레이드. 등등 [참가자의 안전]등 대회에 있어서 기본적이고도 아주 중요한....이런 기본적인 문제는 뒷전으로 미루고...상금이니...참가비 면제니...하는 이런 부차적인 문제가 먼저 거론된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외에도 일일이 우선 순서를 나열하자면 많겠지만....
저의 의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기본적인 것에 먼저 충실한 다음에 부차적인 것들이 거론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마라톤 온라인에 어느 참가자(입문이 얼마되지 않았음)가 나름대로 마라톤대회를 평가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은 [많이 주는 대회]를 평점이 높게 배점을 하였더군요.
이런 것이 우선시 되는 현실을 볼 때....마라민국의 기초는 부실해 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무엇이 먼저이어야 하는가?????
한택희 올림. (구할이 단점)
김무조 님 쓰신 글 :
> 이런 좋은 제안은 실명으로 하시면 더욱 좋을텐데요.
> 그리고 제한시간(보통5시간)내에 완주한 65세이상을 추가하면 저도 내년에는 희망이 있겠는데 꼭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글의 내용상 저보다 한참 연세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비실명이라서 지금은 삭제가 되었지만 "순수 님"이 쓰신 글도 보았습니다. 그에대한 답글로 쓰신 선생님의 글에 저의 좁은 소견을 한번 올려 봅니다. 혹 실례가 되었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앞서 "순수 님"이 쓰신 내용을 요약하면...요즘 아마추어 마라톤대회에 상금을 내거는 대회가 있다. 이것은 별로 좋지않다. 그런 돈이 남으면 차라리 참가비를 면제해 주는 것이 좋겠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시됐던 면제 내용은 별로 더군요.
위의 내용에 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견(다른 생각)입니다.
왜 이 글을 쓰느냐 하면 참가자나...주최자나....마라민국 백성들이 [마라톤대회의 인식을 올바로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입니다.
상금이니...참가비 면제니 하는 것은 [부차적인 문제]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즉, 아직도 [마라톤대회의 기본적 운영조차도 반석위에 오르지 못했음에도 부차적인 문제가 먼저 거론되고 시행된다는 것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앞뒤가 바뀐 것이다.라는 이야기죠.
제가 만약 주최자라고 하고... 전개를 하는 것이 이해를 돕기 편하겠군요.
제가 주최자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상금이나 참가비 면제등은 아주 뒷편에 배치하겠습니다. 동호회에서 개최하는 풀뿌리 마라톤대회는 돈이 남지도 않지만....
설령 돈이 제법 남았다고 가정을 한다고 해도 상금이나 참가비 면제 등의 부차적인 문제는 우선적으로 되어야 하는 사항을 전부 충족하고도 그래도 남는다면 나중에 고려하겠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주최자가 안정적으로 스폰서 수입이 있어야 하는 대형 주최자가 되었을 때 생각해 볼 문제라는 것이지요.
마라톤대회의 [주최자나 참가자는 너무 부차적인 문제에 신경을 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마라톤대회의 주최자가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은 [대회 당일의 진행]입니다. 사전...사후의 관리도 중요하지만...일단은 [대회 진행이 안전하게 끝나야 하는 것입니다]
대회의 운영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문제가 [참가자의 안전 부분]입니다. 이것을 신경쓰지 않는 주최자는 없겠지만....현실은 아주 많이 미흡하지요.
1)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참가자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제대로 된 응급장비를 갖춘 엠블런스의 추가배치.
2) 참가자 보험의 보장에 대한 업그레이드. 등등 [참가자의 안전]등 대회에 있어서 기본적이고도 아주 중요한....이런 기본적인 문제는 뒷전으로 미루고...상금이니...참가비 면제니...하는 이런 부차적인 문제가 먼저 거론된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외에도 일일이 우선 순서를 나열하자면 많겠지만....
저의 의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기본적인 것에 먼저 충실한 다음에 부차적인 것들이 거론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마라톤 온라인에 어느 참가자(입문이 얼마되지 않았음)가 나름대로 마라톤대회를 평가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은 [많이 주는 대회]를 평점이 높게 배점을 하였더군요.
이런 것이 우선시 되는 현실을 볼 때....마라민국의 기초는 부실해 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무엇이 먼저이어야 하는가?????
한택희 올림. (구할이 단점)
김무조 님 쓰신 글 :
> 이런 좋은 제안은 실명으로 하시면 더욱 좋을텐데요.
> 그리고 제한시간(보통5시간)내에 완주한 65세이상을 추가하면 저도 내년에는 희망이 있겠는데 꼭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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