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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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태설 작성일02-12-06 16:25 조회3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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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2년6개월만에 전국제패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클럽으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최종덕 님 쓰신 글 :
>
>
> 전국의 마라토너 여러분 !
>
> 강릉경포호수마라톤클럽이 드디어 일 냇습니다,
> 아래 기사는 강원도 지방신문(강원도민일보)에 올라온 신문 기사입니다.
> 상받은 기쁨보다는 선배클럽과 저희를 지도하여 주시고
> 협조하여주신 전국의 마라토너 모두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더욱 잘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그리고,
> 최근에 우리도 홈방을 새롭게 재오픈 했어요,
> 우리클럽 막내회원인 노문빈씨가 직접 지었습니다.
> 정말근사 합니다,
>
> http://www.gyeongpohosu-marathon.com/
>
> 서울클럽회원여러분!
> 방문을 환영합니다.
>
>
> 신문기사 /
> 경포호수 마라톤클럽, 전국 최우수 클럽 선정
>
> 강릉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이 창립 2년6개월만에
> 전국 최우수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으로 선정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 경포호수마라톤 클럽(회장 李揆煥)은 6일 오전11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국민생활체육협의회(회장 엄삼탁) 주최로 열리는
> 2002년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식에서 전국 4만6천51개 각종 동호인 클럽중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한다.
> 지난2000년 5월 창립 스타트를 한 경포 호수마라톤클럽은 지난해 11월18일 강원도민일보가 후원하는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 확장 개통 기념 전국 마라톤대회를 주최한 것을 비롯 지난1월1일에는 경포호반에서 월드컵 16강 기원 해맞이 알몸 달리기 대회를, 지난6월에는 강릉 경포바다마라톤 대회를 각각 주최했다.
> 진행이나 동호인 배려 등 대회운영에서 'A'평점을 받는 등 생활체육 마라토너들의 주목을 끌고있는 바다마라톤대회와 알몸달리기 대회는 앞으로도 매년 계속된다.
> 초창기 16명의 단촐한 식구로 출발한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은 그동안 하프코스(21.0975㎞)를 완주한 남자 회원과 10㎞를 완주한 여자 회원 등 정회원만 90여명에 육박, 전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는 동호회로 정착했다.
> 매주 토, 일요일 경포호반을 돌며 심신을 달래는 이들 회원들은 경포호 수질 환경 감시 등 정화활동에도 앞장서 청정 지킴이로도 명성을 더하고 있다.
> 李揆煥 회장은 "앞으로 정회원을 최소 200명까지 확충시키고 강릉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전국 최고의 명문대회로 만드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
> 강원도민일보 강릉주재기자/최동열 dychoi@kado.net
>
> 기사입력일 : 2002-12-05 21:17
>
> 안녕히~~~
>
> 겨울바다와 갈매기가 넘나드는 그곳
> 강릉경포대에서
> 강릉경포호수마라톤클럽
> 마라토너 최 종 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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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좋은 클럽으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최종덕 님 쓰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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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마라토너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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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경포호수마라톤클럽이 드디어 일 냇습니다,
> 아래 기사는 강원도 지방신문(강원도민일보)에 올라온 신문 기사입니다.
> 상받은 기쁨보다는 선배클럽과 저희를 지도하여 주시고
> 협조하여주신 전국의 마라토너 모두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더욱 잘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그리고,
> 최근에 우리도 홈방을 새롭게 재오픈 했어요,
> 우리클럽 막내회원인 노문빈씨가 직접 지었습니다.
> 정말근사 합니다,
>
> http://www.gyeongpohosu-marathon.com/
>
> 서울클럽회원여러분!
> 방문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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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 /
> 경포호수 마라톤클럽, 전국 최우수 클럽 선정
>
> 강릉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이 창립 2년6개월만에
> 전국 최우수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으로 선정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 경포호수마라톤 클럽(회장 李揆煥)은 6일 오전11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국민생활체육협의회(회장 엄삼탁) 주최로 열리는
> 2002년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식에서 전국 4만6천51개 각종 동호인 클럽중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한다.
> 지난2000년 5월 창립 스타트를 한 경포 호수마라톤클럽은 지난해 11월18일 강원도민일보가 후원하는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 확장 개통 기념 전국 마라톤대회를 주최한 것을 비롯 지난1월1일에는 경포호반에서 월드컵 16강 기원 해맞이 알몸 달리기 대회를, 지난6월에는 강릉 경포바다마라톤 대회를 각각 주최했다.
> 진행이나 동호인 배려 등 대회운영에서 'A'평점을 받는 등 생활체육 마라토너들의 주목을 끌고있는 바다마라톤대회와 알몸달리기 대회는 앞으로도 매년 계속된다.
> 초창기 16명의 단촐한 식구로 출발한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은 그동안 하프코스(21.0975㎞)를 완주한 남자 회원과 10㎞를 완주한 여자 회원 등 정회원만 90여명에 육박, 전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는 동호회로 정착했다.
> 매주 토, 일요일 경포호반을 돌며 심신을 달래는 이들 회원들은 경포호 수질 환경 감시 등 정화활동에도 앞장서 청정 지킴이로도 명성을 더하고 있다.
> 李揆煥 회장은 "앞으로 정회원을 최소 200명까지 확충시키고 강릉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전국 최고의 명문대회로 만드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
> 강원도민일보 강릉주재기자/최동열 dychoi@kado.net
>
> 기사입력일 : 2002-12-05 21:17
>
> 안녕히~~~
>
> 겨울바다와 갈매기가 넘나드는 그곳
> 강릉경포대에서
> 강릉경포호수마라톤클럽
> 마라토너 최 종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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