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같이 나누는 것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윤장웅님 모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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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7-27 20:50 조회3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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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같이 할수록 커지지만
슬픔은 같이 할수록 작아진다고 합니다.
그 동안 여러 달림이들과 전국을 같이 달렸던 울트라 러너 윤장웅 님의 모친께서 오늘(7/27)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비록 이 게시판이 여러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만 뜻을 같이 하는 달림이들이 슬픔을 같이 나눈다면
더욱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 서대문 로터리에 위치한 "적십자 병원" (제4 분향실) 발인은 월요일(7/29)
전철 5호선 서대문역 도보 3분.
예전에 우리 서로 게시판을 정리,정돈하자는 의미에서 답글이나 글로써 "명복"을 기원하는 글은
지양하시고 방문이나 마음으로 또는 다음에 만났을때 조의를 표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친의 병환중에도 회복을 기원하면서 한반도 종단을 완성하신 윤장웅님의 의지에 고개가 숙여지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슬픔은 같이 할수록 작아진다고 합니다.
그 동안 여러 달림이들과 전국을 같이 달렸던 울트라 러너 윤장웅 님의 모친께서 오늘(7/27)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비록 이 게시판이 여러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만 뜻을 같이 하는 달림이들이 슬픔을 같이 나눈다면
더욱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 서대문 로터리에 위치한 "적십자 병원" (제4 분향실) 발인은 월요일(7/29)
전철 5호선 서대문역 도보 3분.
예전에 우리 서로 게시판을 정리,정돈하자는 의미에서 답글이나 글로써 "명복"을 기원하는 글은
지양하시고 방문이나 마음으로 또는 다음에 만났을때 조의를 표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친의 병환중에도 회복을 기원하면서 한반도 종단을 완성하신 윤장웅님의 의지에 고개가 숙여지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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