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원 세상에 이런 일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태식 작성일02-07-26 18:29 조회66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이런일들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할 사람들이 많을텐데
좋은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윤희 님 쓰신 글 :
> 날씨도 이제 여름답습니다. 조금만 달려도 그냥 흘러내립니다.
> 이제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기분인데 대부분 차를 가지고 고속도로나 국도를 이용하여 행선지로 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
> 그런데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요즈음은 각 휴게소나 유원지 등에서 종종 발생하는 아주 불미스러운 사례가 있어 정리해 봤습니다. 아주 조심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 1.휴게소에서 흔히 경험하거나 발생하는 일.
> * 탁송하다 임자를 못 만난 생선이 몇 박스 있다. 차비나 우동 값만 받고 거저 줄 테니 그냥 가져가라... 세관에서 통과가 안된 캠코더, 카메라, 시계 등등이 있다. 거저 준다. 그냥 준다...
> * 이런 말로 사람 유혹하고는 강제로 사게 하거나, 썩은 물건 주고 덤터기 씌우는 경우입니다. 그래도 이거는 아주 양반이라고 합니다..
>
> 2. 납치 및 카드 절도,
> *약간 인상 좋지 않은 사람은 사람들이 경계하니까, 요즘은 사람 납치할 때 아주 인상 좋고 목소리 친절한 사람이 이런저런 물건들 있다고, 사람 눈에 띄면 안되니까 자기 차에 잠깐 타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 차 타면 바로 옆구리에 칼들이 밀고 차 출발시킵니다.
> * 그러고는 돈, 카드 다 뺏는 경우인데... 심한 경우에는 납치된 사람 영영 못 찾은 경우도 허다하다 합니다.
>
> * 절대 휴게소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낮선 사람의 차에 타지 마세요. 특히 라보나 타우너 포터, 요즘은 스타렉스나 카니발도 이용한다더군요. 이런 차나 포장된 뒷 "짐칸에 잠깐 올라타라" 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
> * 주로 물건을 남이 보면 안 된다는 식이거나, 특히 성인용 포르노 죽이는 것 있다고 일단 맛보기로 보라고 주로 남자들을 살살 꼬드기는 경우인데... 흑심 품은 남자들 이 짐칸에 올라타면 바로 몽둥이로 때려 맞고 그냥 기절시킵니다. 그 후는 뭐... 꼬이면 인생 끝장나거나 불구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
> * 평소에 운동 많이 하고 싸움 잘한다고 이런 놈들 얕보지 마세요. 그놈들 휴게소에서 평소에 상대하는게 남자들이고 다루는게 남자입니다. 즉, 아무리 운동 많이 하고 쌈 잘해봐야 끝장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 3.휴게소에서 여자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점
> * 요즘은 한술 더 떠서...연인들 끼리나 부부끼리 여행할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따로 쓰지요? 이럴 때 여자 쪽에 접근하는 놈들도 있습니다. 생선, 화장품, 옷 등이 주 메뉴지요.
>
> * 연인이나 부인들이랑 같이 여행 떠나시기 전에 꼭 이런 점들을 주의시키세요.
> * 어떤 놈들이던지 접근하면 절대 피하고 대꾸도 하지말고 사람 많은 곳으로 가라고...
>
> * 또 요즘은 그런 놈들이 간이 배밖으로들 나와서 차안에 앉아 있는데도 허락도 없이 차문 열고 찰거머리처럼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 안열어주면 나중엔 쌍욕도 막합니다.
> * 보는데서 물건부터 그냥 줄테니 트렁크만 열어달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 * 이때 혹시나하고 트렁크 열어주면 차 출발 못합니다. 휴게소에서 지도 보거나 워밍업할때도 차문 꼭 잠그세요.
>
> * 처음엔 항상 혼자서 접근하고 차에 일행이 있거나 휴게소 여기저기에 일행을 배치시켜 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 * 고속도로 휴게소, 정말 위험합니다. 여기서 차 대놓고 물건파는 놈들 곁에 가지도 마세요. 눈만 마주쳐도 거머리같이 달라붙습니다. 싸다, 그냥 준다 하면서 솔깃한 물건 종류들 언급하고 접근하는 놈들도 절대 대꾸하지 마세요.
>
> * 특히 아주 늦은 밤에 사람들 적을 때는 진짜 막나간다고 합니다. 쌍욕에 강제로 차붙잡고 늘어지고 주먹도 바로 날라 옵니다. 불행한건... 늦은 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경비원도 퇴근하고(있어봐야 별 소용도 없지만...), 경찰도 없기 때문에 그냥 당합니다.
> *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절대 안도와줍니다. 무서워서...
>
> * 여름휴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실 때 이런 점들 꼭 조심하세요. 무조건 문 잠그고, 가능하면 밝은 곳에 주차하십시오. 말대꾸나 친절을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 * 그리고, 같이 동행하는 가족 분들이나 일행한테도 꼭 주의를 시키세요.
>
>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되기를 기원하는
> Muscle guy
> 이윤희 올림.
>
>
좋은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윤희 님 쓰신 글 :
> 날씨도 이제 여름답습니다. 조금만 달려도 그냥 흘러내립니다.
> 이제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기분인데 대부분 차를 가지고 고속도로나 국도를 이용하여 행선지로 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
> 그런데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요즈음은 각 휴게소나 유원지 등에서 종종 발생하는 아주 불미스러운 사례가 있어 정리해 봤습니다. 아주 조심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 1.휴게소에서 흔히 경험하거나 발생하는 일.
> * 탁송하다 임자를 못 만난 생선이 몇 박스 있다. 차비나 우동 값만 받고 거저 줄 테니 그냥 가져가라... 세관에서 통과가 안된 캠코더, 카메라, 시계 등등이 있다. 거저 준다. 그냥 준다...
> * 이런 말로 사람 유혹하고는 강제로 사게 하거나, 썩은 물건 주고 덤터기 씌우는 경우입니다. 그래도 이거는 아주 양반이라고 합니다..
>
> 2. 납치 및 카드 절도,
> *약간 인상 좋지 않은 사람은 사람들이 경계하니까, 요즘은 사람 납치할 때 아주 인상 좋고 목소리 친절한 사람이 이런저런 물건들 있다고, 사람 눈에 띄면 안되니까 자기 차에 잠깐 타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 차 타면 바로 옆구리에 칼들이 밀고 차 출발시킵니다.
> * 그러고는 돈, 카드 다 뺏는 경우인데... 심한 경우에는 납치된 사람 영영 못 찾은 경우도 허다하다 합니다.
>
> * 절대 휴게소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낮선 사람의 차에 타지 마세요. 특히 라보나 타우너 포터, 요즘은 스타렉스나 카니발도 이용한다더군요. 이런 차나 포장된 뒷 "짐칸에 잠깐 올라타라" 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
> * 주로 물건을 남이 보면 안 된다는 식이거나, 특히 성인용 포르노 죽이는 것 있다고 일단 맛보기로 보라고 주로 남자들을 살살 꼬드기는 경우인데... 흑심 품은 남자들 이 짐칸에 올라타면 바로 몽둥이로 때려 맞고 그냥 기절시킵니다. 그 후는 뭐... 꼬이면 인생 끝장나거나 불구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
> * 평소에 운동 많이 하고 싸움 잘한다고 이런 놈들 얕보지 마세요. 그놈들 휴게소에서 평소에 상대하는게 남자들이고 다루는게 남자입니다. 즉, 아무리 운동 많이 하고 쌈 잘해봐야 끝장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 3.휴게소에서 여자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점
> * 요즘은 한술 더 떠서...연인들 끼리나 부부끼리 여행할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따로 쓰지요? 이럴 때 여자 쪽에 접근하는 놈들도 있습니다. 생선, 화장품, 옷 등이 주 메뉴지요.
>
> * 연인이나 부인들이랑 같이 여행 떠나시기 전에 꼭 이런 점들을 주의시키세요.
> * 어떤 놈들이던지 접근하면 절대 피하고 대꾸도 하지말고 사람 많은 곳으로 가라고...
>
> * 또 요즘은 그런 놈들이 간이 배밖으로들 나와서 차안에 앉아 있는데도 허락도 없이 차문 열고 찰거머리처럼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 안열어주면 나중엔 쌍욕도 막합니다.
> * 보는데서 물건부터 그냥 줄테니 트렁크만 열어달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 * 이때 혹시나하고 트렁크 열어주면 차 출발 못합니다. 휴게소에서 지도 보거나 워밍업할때도 차문 꼭 잠그세요.
>
> * 처음엔 항상 혼자서 접근하고 차에 일행이 있거나 휴게소 여기저기에 일행을 배치시켜 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 * 고속도로 휴게소, 정말 위험합니다. 여기서 차 대놓고 물건파는 놈들 곁에 가지도 마세요. 눈만 마주쳐도 거머리같이 달라붙습니다. 싸다, 그냥 준다 하면서 솔깃한 물건 종류들 언급하고 접근하는 놈들도 절대 대꾸하지 마세요.
>
> * 특히 아주 늦은 밤에 사람들 적을 때는 진짜 막나간다고 합니다. 쌍욕에 강제로 차붙잡고 늘어지고 주먹도 바로 날라 옵니다. 불행한건... 늦은 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경비원도 퇴근하고(있어봐야 별 소용도 없지만...), 경찰도 없기 때문에 그냥 당합니다.
> *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절대 안도와줍니다. 무서워서...
>
> * 여름휴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실 때 이런 점들 꼭 조심하세요. 무조건 문 잠그고, 가능하면 밝은 곳에 주차하십시오. 말대꾸나 친절을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 * 그리고, 같이 동행하는 가족 분들이나 일행한테도 꼭 주의를 시키세요.
>
>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되기를 기원하는
> Muscle guy
> 이윤희 올림.
>
>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