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하되 잊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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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7-25 10:30 조회1,0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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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가 겁이 난다.는 것에 일조한 못난 녀석입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렇게 느끼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최근 사실 [아무것도 아닌 그저 단순히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 만한 사안에 대하여 소란을 피운 점이 여러분들에게 무척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건전한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마땅히 반응해야 할 방향이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그와 있었던 일은 종결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을 "용서는 하되 잊지는 않겠습니다."
논리는 [올바로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논리학은 [사고의 형식과 법칙]을 다루는 학문이구요. 그러나 앞뒤도 맞지 않는 이야기를 그럴싸하게 꾸며 마치 맞는 이야기처럼 만든 주장이 [궤변]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어제 제가 올린 글중 이용식님의 글 참조)
만약 제가 이용식님 개인이 이야기한 것을 코리언 울트라 런너스의 공식적인 의견으로 몰아가면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그는 KU의 대표위원이니까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이야기 한 사견]이라고 하겠지요?
그렇다면 제가 서울마라톤클럽으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니다.라고 수없이 강조했었을 때 서울마라톤이 한 것으로 몰아간 것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결코 그런식으로 몰고가지는 않습니다. 개인이 쓴 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남과 다투지 않고 평생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옳고 그름조차 분간하지 못하면... 이 사회가 어떻게 흘러 가겠습니까? 그래도 이 사회가 굴러가는 것은 [옳바르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일 겁니다]
몇몇 울트라를 뛰어 본 사람중에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울트라를 뛰어보지 않은 사람은 가만히 있으라구요. 그럼 미국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영어를 쓰면 안되겠네요? 자부심은 갖되 자만심은 갖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저의 글은 그에 대한 연민으로 씁니다. 그를 위함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그의 울트라에 대한 애정, 추진력을 좋아 합니다. 대단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에 대하여 인정합니다.
그러나 미래를 생각한다면...남에게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한국 아마추어 마라톤 사회(마라민국)에서 함께 호흡을 하려면 말이지요. 언젠가는 과거의 행동이 반드시 부담으로 찾아 오게 될 것입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리한 장마는 끝났습니다. 그에대한 저의 글도 끝났습니다.
그간 여러분들께 장마와 더불어 짜증스럽게 보여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립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서울마라톤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가 겁이 난다.는 것에 일조한 못난 녀석입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렇게 느끼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최근 사실 [아무것도 아닌 그저 단순히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 만한 사안에 대하여 소란을 피운 점이 여러분들에게 무척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건전한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마땅히 반응해야 할 방향이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그와 있었던 일은 종결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을 "용서는 하되 잊지는 않겠습니다."
논리는 [올바로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논리학은 [사고의 형식과 법칙]을 다루는 학문이구요. 그러나 앞뒤도 맞지 않는 이야기를 그럴싸하게 꾸며 마치 맞는 이야기처럼 만든 주장이 [궤변]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어제 제가 올린 글중 이용식님의 글 참조)
만약 제가 이용식님 개인이 이야기한 것을 코리언 울트라 런너스의 공식적인 의견으로 몰아가면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그는 KU의 대표위원이니까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이야기 한 사견]이라고 하겠지요?
그렇다면 제가 서울마라톤클럽으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니다.라고 수없이 강조했었을 때 서울마라톤이 한 것으로 몰아간 것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결코 그런식으로 몰고가지는 않습니다. 개인이 쓴 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남과 다투지 않고 평생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옳고 그름조차 분간하지 못하면... 이 사회가 어떻게 흘러 가겠습니까? 그래도 이 사회가 굴러가는 것은 [옳바르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일 겁니다]
몇몇 울트라를 뛰어 본 사람중에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울트라를 뛰어보지 않은 사람은 가만히 있으라구요. 그럼 미국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영어를 쓰면 안되겠네요? 자부심은 갖되 자만심은 갖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저의 글은 그에 대한 연민으로 씁니다. 그를 위함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그의 울트라에 대한 애정, 추진력을 좋아 합니다. 대단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에 대하여 인정합니다.
그러나 미래를 생각한다면...남에게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한국 아마추어 마라톤 사회(마라민국)에서 함께 호흡을 하려면 말이지요. 언젠가는 과거의 행동이 반드시 부담으로 찾아 오게 될 것입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리한 장마는 끝났습니다. 그에대한 저의 글도 끝났습니다.
그간 여러분들께 장마와 더불어 짜증스럽게 보여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립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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