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혼자뛰는 마라톤은 마라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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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해숙 작성일02-07-24 23:48 조회4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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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
> 지켜보고, 배려하고, 같이뛰고, 끌어주지 않으면
> 감동도 기쁨도 없습니다.
> 혼자 뛰는 마라톤은 마라톤이 아닙니다.
네 그렇습니다.
특히 마라톤 초보자들이나 오랫동안 뛰어봐도 늘 늘지 않고 제자리 걸음으로 뛸때마다 거북이 마라톤을 하는 마라토너들은 이미 훌쩍 앞서 가버린 주자들을 멀리 한채 방황을 일삼습니다.
포기할까? 끝까지 뛸까?
저같은 경우는 천달사님이 늘 지켜봐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같이 뛰어 주시다가 포기 하려고 하는 순간 끌어주셔서 끝까지 포기 하지 않게 해주시며서 마지막 기쁨을 같이 나누곤 한답니다.
이미 앞서가버린 주자들을 찾을 수 없는 늦은 주자들은 심리적으로도 더 많은 고통을 받을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잘 뛰지 못하여 더욱더 힘들어 합니다.
다들 떠나가버린 한강을 혼자서 천천히 즐길수도 있지만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자원봉사님들 때문에도 갈등을 하면서 꼼지락 꼼지락 뛰다가 지치고 힘들어서 모든것을 다 포기 하고 싶을때 누군가의 배려가 있다면 포기 하지 못하고 도움으로 완주해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라톤!
> 지켜보고, 배려하고, 같이뛰고, 끌어주지 않으면
> 감동도 기쁨도 없습니다.
> 혼자 뛰는 마라톤은 마라톤이 아닙니다.
저 같은 사람들...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지켜봐 주십시요..
기쁨을 같이 나누어 주십시요..
> 지켜보고, 배려하고, 같이뛰고, 끌어주지 않으면
> 감동도 기쁨도 없습니다.
> 혼자 뛰는 마라톤은 마라톤이 아닙니다.
네 그렇습니다.
특히 마라톤 초보자들이나 오랫동안 뛰어봐도 늘 늘지 않고 제자리 걸음으로 뛸때마다 거북이 마라톤을 하는 마라토너들은 이미 훌쩍 앞서 가버린 주자들을 멀리 한채 방황을 일삼습니다.
포기할까? 끝까지 뛸까?
저같은 경우는 천달사님이 늘 지켜봐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같이 뛰어 주시다가 포기 하려고 하는 순간 끌어주셔서 끝까지 포기 하지 않게 해주시며서 마지막 기쁨을 같이 나누곤 한답니다.
이미 앞서가버린 주자들을 찾을 수 없는 늦은 주자들은 심리적으로도 더 많은 고통을 받을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잘 뛰지 못하여 더욱더 힘들어 합니다.
다들 떠나가버린 한강을 혼자서 천천히 즐길수도 있지만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자원봉사님들 때문에도 갈등을 하면서 꼼지락 꼼지락 뛰다가 지치고 힘들어서 모든것을 다 포기 하고 싶을때 누군가의 배려가 있다면 포기 하지 못하고 도움으로 완주해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라톤!
> 지켜보고, 배려하고, 같이뛰고, 끌어주지 않으면
> 감동도 기쁨도 없습니다.
> 혼자 뛰는 마라톤은 마라톤이 아닙니다.
저 같은 사람들...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지켜봐 주십시요..
기쁨을 같이 나누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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