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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친절한 답변 감사함다.꾸벅.(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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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정 작성일02-07-23 20:04 조회3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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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준 님 쓰신 글 :
> 안녕하세요, 이은정님
>
> 그날 훈련의 과한 정도는 자신의 몸에 귀를 기울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 훈련 후 어느 정도 지치고 힘든지 몸이 느끼는 정도를 파악하는 거죠.
>
> 처음에는 그 정도를 잘 모르니까
>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몸이 피곤하지 않은지 정도 살피면 되겠죠.
>
> 심박계는 그 정도를 심박수라는 객관적인 수치로 파악할 수 있으며,
> 훈련 중에도 자신의 정도를 넘어서는 심박수(=운동부하)를 정확하게 볼 수 있으니까
> 과훈련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 자신의 몸상태를 정확하게 느끼지 못하신다면
> 심박계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 젤 싼거라도 기본적인 심박수 측정은 모두 제공하므로
> 원하시는 수준의 용도로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항상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
>
> 이은정 님 쓰신 글 :
> > 안녕하세요 고수님들!!
> >
> > 달리기를 쪼매하는 사람인데요 운동을 하다 보면 욕심을 부리게 되고 조만간 감기에 걸리
> >
> > 게 되어버려요. 스피드훈련도 해야 하는데.....
> >
> > 고수님들은 어떻게 그날의 훈련이 과하지 않은지 아시나요? 아침에 맥박과 몸무게를 재는
> >
> > 데 그것만으론 충분치 않은거같애요. polar 심박계 광고를 보니 과훈련을 방지할 수 있다는
> >
> > 데 필요할까요? 글구 넘 비싸서 그런데 ,젤 싼 거 사면 기능이 부족할까요?사용해보신 분
> >
> > 꼬옥...........쫌 답해주세요.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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