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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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7-19 17:35 조회5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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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고통을 인내하며 550km를 완주하신 김향춘님을 비롯하여 한반도 종단에 도전했던 모든 분들에게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더불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최자...참가자 모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속히 피로에서 회복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한택희 올림.
주최자...참가자 모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속히 피로에서 회복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한택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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