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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봉사의 정신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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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석산 작성일02-07-15 14:08 조회3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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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재봉님,
이 번 대회를 치르면서 자원 봉사를 하였습니다.
봉사란 것이 참 힘들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대회란 형식을 갖추다 보니
시간 계측을 하게 되었고,
수동 계측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달리는 것이 차라리 편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아내는 제가 불러 주는 시간을 적고,
그러면서 마지막 주자가 들어 오는 것을 확인하고
대회를 종료시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광화문 마라톤클럽
순수 자원봉사 클럽으로 뭉친 분들입니다.
자원 봉사란 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를 것입니다만
정말 남을 위해 애를 쓰기에
그 힘든 것을 감내하는 데 앞장을 스시는 분
고 재봉님은
참으로 존경받을 분입니다.

미력하나마 광화문 마라톤클럽이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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