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넘어가는 몇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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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7-15 09:25 조회5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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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축축 처진다, 늘어진다, 무기력하다, 기력이 뚝 떨어진다, 자꾸 하품만 나온다, 나른한 게 졸리기만 하다,.....................
여름에 지친 사람들이 흔히 본인의 증상을 표현하는 말이다.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쉽게 피로해지는 여름철이다. 습도도 높고, 기온도 높고 영 컨디션 조절하는 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계절이다.
이런 현상은 날씨의 변화에 따른 우리 몸이 자동적으로 적응되어 되어 가는 자연스런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들이다.
1.여름에 쉽게 피곤한 이유는...?
우리 몸은 외부의 기온이 변화되어도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려는 자체 조절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정상적으로 가동되고자 하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 더위에 적응해 가기 위해서는, 또 낮시간이 길어지게 짐에 따라 활동량이 많아지고 반대로 수면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심장 등 각 신체기관은 전보다 훨씬 더 많은 활동을 해야 하므로 그만큼 에너지 소모가 많아져 쉽게 피로해 지는 것이다.
여름에 땀이 많이 나는 것도, 달리기 할 때 땀이 나는 것도 또한 체온이 올라감에 따라 그 체온을 식히기 위해 수분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체온을 빼앗아 가므로 일정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날씨가 더위지면 자율신경계가 평상시보다 흥분상태에 놓이게 되어 잠을 깊게 자기가 어려워지는데 그에 따른 수면시간의 부족으로 피로해소가 충분치 않게 되어 다음날 피로로 이어지고 작은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져 짜증이 쉽게 나기도 한다.
날씨에 따른 피로감은 약 2-3주면 자연스레 적응되는데, 그 이상 지속된다면 일단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2.피로를 예방하려면...?
피로를 예방하거나 벗어나려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손쉽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하겠다. 특히 깊고 충분한 수면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또한 일정한 수면시간을 지켜 몸의 리듬을 잘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올바른 섭생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기온이 올라갈 때는 평소보다 늦게 자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숙면을 취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도리어 피로가 가중되기도 한다. 따라서 평상시보다 30-1시간 정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 깊게 수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주 바람직하다.
또한 피곤할수록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한데 여러분들처럼 달리기를 생활화하시는 분들은 건강을 담보하는 아주 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절대 아니다. 특히 아침에 가볍게 달리고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도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로를 예방하는 것도 아주 좋다.
낮잠은 적어도 10-20분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하면 피로해소는 물론이고 업무, 공부 효율도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기도 하다. 그 이상의 낮잠은 깨고 난 후의 자율신경이 원상태로 돌아오는데 긴 시간이 걸려 도리어 생활리듬이 깨져 좋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3. 좋은 식사법은...?
계속되는 더위에 땀을 많이 흘리면 땀을 통해 비타민 B, C, 미네랄 등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몸밖으로 빠져나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런 성분들의 공급을 위해서는 제철에 나는 과일과 채소를 수시로 충분히 드셔야 할 것입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우리 몸의 기초 에너지 대사량이 증가되어 부족한 경우 근육내의 단백질을 꺼내어 사용하게 되어 흔히 표현되는 "진이 빠진다"라는 현상까지 다다르게 되는데 이런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고단백 음식의 섭취를 권장합니다. 우리 전통식품으로는 삼계탕, 오리 고기, 장어 등을 들 수 있으며 메기, 가물치, 붕어 등의 찜이나 탕도 아주 좋다.
또한 동, 식물성 단백질을 분리, 추출해 내어 비타민/미네랄, 기타 기능성 원료 등과 먹기 쉽게 가루나 정제, 캡슐형태로 제조된 스포츠 영양식품도 추천할 만하다.
한방차로는 오미자차, 매실차, 석류차, 구기자 등도 피로를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므로 수시로 마시면 수분보충은 물론 식욕을 돋우고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여름을 나는 지혜라 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건너 가시기를 기원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여름에 지친 사람들이 흔히 본인의 증상을 표현하는 말이다.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쉽게 피로해지는 여름철이다. 습도도 높고, 기온도 높고 영 컨디션 조절하는 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계절이다.
이런 현상은 날씨의 변화에 따른 우리 몸이 자동적으로 적응되어 되어 가는 자연스런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들이다.
1.여름에 쉽게 피곤한 이유는...?
우리 몸은 외부의 기온이 변화되어도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려는 자체 조절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정상적으로 가동되고자 하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 더위에 적응해 가기 위해서는, 또 낮시간이 길어지게 짐에 따라 활동량이 많아지고 반대로 수면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심장 등 각 신체기관은 전보다 훨씬 더 많은 활동을 해야 하므로 그만큼 에너지 소모가 많아져 쉽게 피로해 지는 것이다.
여름에 땀이 많이 나는 것도, 달리기 할 때 땀이 나는 것도 또한 체온이 올라감에 따라 그 체온을 식히기 위해 수분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체온을 빼앗아 가므로 일정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날씨가 더위지면 자율신경계가 평상시보다 흥분상태에 놓이게 되어 잠을 깊게 자기가 어려워지는데 그에 따른 수면시간의 부족으로 피로해소가 충분치 않게 되어 다음날 피로로 이어지고 작은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져 짜증이 쉽게 나기도 한다.
날씨에 따른 피로감은 약 2-3주면 자연스레 적응되는데, 그 이상 지속된다면 일단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2.피로를 예방하려면...?
피로를 예방하거나 벗어나려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손쉽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하겠다. 특히 깊고 충분한 수면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또한 일정한 수면시간을 지켜 몸의 리듬을 잘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올바른 섭생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기온이 올라갈 때는 평소보다 늦게 자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숙면을 취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도리어 피로가 가중되기도 한다. 따라서 평상시보다 30-1시간 정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 깊게 수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주 바람직하다.
또한 피곤할수록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한데 여러분들처럼 달리기를 생활화하시는 분들은 건강을 담보하는 아주 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절대 아니다. 특히 아침에 가볍게 달리고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도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로를 예방하는 것도 아주 좋다.
낮잠은 적어도 10-20분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하면 피로해소는 물론이고 업무, 공부 효율도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기도 하다. 그 이상의 낮잠은 깨고 난 후의 자율신경이 원상태로 돌아오는데 긴 시간이 걸려 도리어 생활리듬이 깨져 좋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3. 좋은 식사법은...?
계속되는 더위에 땀을 많이 흘리면 땀을 통해 비타민 B, C, 미네랄 등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몸밖으로 빠져나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런 성분들의 공급을 위해서는 제철에 나는 과일과 채소를 수시로 충분히 드셔야 할 것입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우리 몸의 기초 에너지 대사량이 증가되어 부족한 경우 근육내의 단백질을 꺼내어 사용하게 되어 흔히 표현되는 "진이 빠진다"라는 현상까지 다다르게 되는데 이런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고단백 음식의 섭취를 권장합니다. 우리 전통식품으로는 삼계탕, 오리 고기, 장어 등을 들 수 있으며 메기, 가물치, 붕어 등의 찜이나 탕도 아주 좋다.
또한 동, 식물성 단백질을 분리, 추출해 내어 비타민/미네랄, 기타 기능성 원료 등과 먹기 쉽게 가루나 정제, 캡슐형태로 제조된 스포츠 영양식품도 추천할 만하다.
한방차로는 오미자차, 매실차, 석류차, 구기자 등도 피로를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므로 수시로 마시면 수분보충은 물론 식욕을 돋우고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여름을 나는 지혜라 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건너 가시기를 기원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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