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윤현수, 김경진씨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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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중식 작성일02-07-09 14:47 조회4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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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춘천마라톤의 만남의 광장을 보니, 단체접수를 하신 분들의
고생을 알 수 있을 것 같더군요.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과 같은 인내심을 요구하는 접수화면....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야하는 긴장되는 입력작업....
항상 그렇습니다만 보이지 않는 스탭들의 수고가 있어서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운동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다시한번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을 알 수 있을 것 같더군요.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과 같은 인내심을 요구하는 접수화면....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야하는 긴장되는 입력작업....
항상 그렇습니다만 보이지 않는 스탭들의 수고가 있어서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운동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다시한번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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