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세상의 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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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식 작성일02-07-09 13:22 조회8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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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세상의 외도(?)
태풍 라마손의 영향으로 대회 진행 자체가 불투명한 가운데도 "비온다고 전쟁 안하나??"
하는 오기로 트라이애슬론 하프 대회(swim 2km, bike 83km, run 23.4km)가 개최되는 철원
에 도착하니 100회 클럽 회원이자 삼종 올림픽 클럽 회장이신 "박원요"님께서 "송파세상"이
데뷔하기 위하여 조금 후 도착한단다!!
식사를 마치고 안면 있는 동호인들과 고석정 마당에서 소주로 간단한 수작(?)을 하고 있으
니
점심내기의 달인 "송파세상"이 예의 사람 좋은 미소(맞나???)와 함께 나타난다.
나타나서 일성이 무려 데뷔가 일년이나 빠른 고참인 "만자로"에게 대결을 신청하며, 내일
경기에서 뒤통수로 보면 은퇴하라고 큰소리를 빵빵친다!!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고 마라톤에서 백전백패의 전력이 있기에 자비로 캔맥주까지 사서
교만한 "송파세상"을 진정(?)을 시키고 각자의 숙소로 향한다..
아침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다시 만난 "송파세상"은 거의 첫 야외 수영을 경험하는 것
으로 아는데 수영장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자신 만만하다!!
뺀질뺀질(?)한 것이 얄미워도 고참으로 다독거려서 재미를 붙이게 한다는 생각에 수영 주의
사항, 전환터 행동 요령, 자전거에서 안전 최우선 주행 등의 이야기를 작년 통영에서 입은
상처의 흉터까지 보여주며 진지하게 이야기한다..
수영, 자전거를 마칠 동안 마주치지 못하고 런 코스(2 LAP)에서 1LAP을 마치고 민생의 고
충을 풀숲을 향하여 해결하고 있으니 "송파세상"이 뒤에서 폭주 기관차와 같이 달려오는 것
이 아닌가???
자전거를 마치고, 바로 달리기에 들어서면 사용 근육의 차이에 의한 근육 경직(삼종에서는
BLOCK 현상으로 명명함)이 발생하여 근육이 이완되기까지는 전환 훈련이 되지 않은 초보
자는 속도를 내기가 힘든데 이해가 되지 않을 속도로 달리는 것이다!!(1LAP으로 이미 근육
이완이 된 "만자로"를 추월하며..)
결국 큰소리를 빵빵친 "송파세상"에게 거의 60분 정도의 차이로 완승을 거두었으나, 애살(?)
많고 점심 내기에 강한 송파 세상이 첫 경기에서 하프 완주라는 엄청난 성적으로 삼종 경기
에 데뷔를 하였고, 눈으로 목격한 런 실력을 보니 자전거만 조금 가다듬으면 내년에는 트라
이애슬론에도 마라톤에 이어 점심 대첩(?)이라는 흉흉한 분위기가 휩쓸 것 같은 불길한 예
감이 들기 시작한다...
송파보다 조금 이른 금년 6월 원주 대회부터 시합에 참여한 국세청의 "황재윤"(100회, 마라
톤 30회 완주)선수도 고양이로 생각하고 별 생각 없이 "know how"를 전수하여 주었더니
순종 "한국산 호랑이"였던데....
*마라톤과 삼종을 즐기는 분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삼종 경기하면 수영을 어렵게 생각하고, 지나치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르죠아 스포츠로
생각하는 분이 많이 계신데, 먼저 시작한 분들에게 적극적인 조언을 구하고 자신이 형편에
맞는 장비를 구입하시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게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대회에 참석하는 마라톤 매니아들은 여름철에 제대로 된 마라톤 대회가 없어, 대회 참
가를 하지 못하는 애석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주취미인 마라톤의 부취미로 삼
종경기를 선택하면 일년 내내 유산소 경기의 참석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또한 수영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산소 운동이 충분히 진행된 마라톤 매니아들
은 물을 뜨기만 하면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삼종 경기!!! 장비만 선택하면 송파세상 만큼 한다..."라는 이야기로 송파세상 험담(?)을 줄
입니다.
울산에서 "滿自路" 김재식 올림
태풍 라마손의 영향으로 대회 진행 자체가 불투명한 가운데도 "비온다고 전쟁 안하나??"
하는 오기로 트라이애슬론 하프 대회(swim 2km, bike 83km, run 23.4km)가 개최되는 철원
에 도착하니 100회 클럽 회원이자 삼종 올림픽 클럽 회장이신 "박원요"님께서 "송파세상"이
데뷔하기 위하여 조금 후 도착한단다!!
식사를 마치고 안면 있는 동호인들과 고석정 마당에서 소주로 간단한 수작(?)을 하고 있으
니
점심내기의 달인 "송파세상"이 예의 사람 좋은 미소(맞나???)와 함께 나타난다.
나타나서 일성이 무려 데뷔가 일년이나 빠른 고참인 "만자로"에게 대결을 신청하며, 내일
경기에서 뒤통수로 보면 은퇴하라고 큰소리를 빵빵친다!!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고 마라톤에서 백전백패의 전력이 있기에 자비로 캔맥주까지 사서
교만한 "송파세상"을 진정(?)을 시키고 각자의 숙소로 향한다..
아침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다시 만난 "송파세상"은 거의 첫 야외 수영을 경험하는 것
으로 아는데 수영장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자신 만만하다!!
뺀질뺀질(?)한 것이 얄미워도 고참으로 다독거려서 재미를 붙이게 한다는 생각에 수영 주의
사항, 전환터 행동 요령, 자전거에서 안전 최우선 주행 등의 이야기를 작년 통영에서 입은
상처의 흉터까지 보여주며 진지하게 이야기한다..
수영, 자전거를 마칠 동안 마주치지 못하고 런 코스(2 LAP)에서 1LAP을 마치고 민생의 고
충을 풀숲을 향하여 해결하고 있으니 "송파세상"이 뒤에서 폭주 기관차와 같이 달려오는 것
이 아닌가???
자전거를 마치고, 바로 달리기에 들어서면 사용 근육의 차이에 의한 근육 경직(삼종에서는
BLOCK 현상으로 명명함)이 발생하여 근육이 이완되기까지는 전환 훈련이 되지 않은 초보
자는 속도를 내기가 힘든데 이해가 되지 않을 속도로 달리는 것이다!!(1LAP으로 이미 근육
이완이 된 "만자로"를 추월하며..)
결국 큰소리를 빵빵친 "송파세상"에게 거의 60분 정도의 차이로 완승을 거두었으나, 애살(?)
많고 점심 내기에 강한 송파 세상이 첫 경기에서 하프 완주라는 엄청난 성적으로 삼종 경기
에 데뷔를 하였고, 눈으로 목격한 런 실력을 보니 자전거만 조금 가다듬으면 내년에는 트라
이애슬론에도 마라톤에 이어 점심 대첩(?)이라는 흉흉한 분위기가 휩쓸 것 같은 불길한 예
감이 들기 시작한다...
송파보다 조금 이른 금년 6월 원주 대회부터 시합에 참여한 국세청의 "황재윤"(100회, 마라
톤 30회 완주)선수도 고양이로 생각하고 별 생각 없이 "know how"를 전수하여 주었더니
순종 "한국산 호랑이"였던데....
*마라톤과 삼종을 즐기는 분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삼종 경기하면 수영을 어렵게 생각하고, 지나치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르죠아 스포츠로
생각하는 분이 많이 계신데, 먼저 시작한 분들에게 적극적인 조언을 구하고 자신이 형편에
맞는 장비를 구입하시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게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대회에 참석하는 마라톤 매니아들은 여름철에 제대로 된 마라톤 대회가 없어, 대회 참
가를 하지 못하는 애석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주취미인 마라톤의 부취미로 삼
종경기를 선택하면 일년 내내 유산소 경기의 참석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또한 수영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산소 운동이 충분히 진행된 마라톤 매니아들
은 물을 뜨기만 하면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삼종 경기!!! 장비만 선택하면 송파세상 만큼 한다..."라는 이야기로 송파세상 험담(?)을 줄
입니다.
울산에서 "滿自路" 김재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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