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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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방달 작성일02-07-06 09:52 조회4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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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 중에 글 쓰고 원고 교정 보는 것도 있긴 한데 저도 보지 못한 허창수님의 오타를 어떻게 bzr장군님께서 다 찾아내셨네요.
설사 제가 먼저 보았다 하더라도 아마 허창수님의 또다른 창작이라 여겼을 것입니다.
제 이름이 워낙 희귀하다보니 옛날 옛적 국민학교 시절부터 제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친구들이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당연히 별명도 몇트럭 정도는 되었지요. 그래서 제 이름을 제대로 부르면 오히려 제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이름과 같은 사람을 한 번도 보지 못했고 (대한민국 유일의 이름이라는 뜻. 따라서 세계 유일은 당근!!!) 앞으로는 어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 제 이름을 자식 이름 지을 때에 그대로 쓰실 송씨 가문중의 누군가가 있을지는.....
제 이름의 희귀성 덕분에 지난 해 이곳 게시판에 올린 글을 보고 옛날 친구가 연락을 해 온 적도 있었습니다. 어쩌다 방송 인터뷰라도 한 번 하고 나면 까마득한 군대시절 같이 근무했던 사람이나 대학 다닐 적 하숙집에 같이 있던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오기도 하지요.
저도 개띠니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지요.(내심 세퍼드나 시베리안 허스키 정도이기를 바라는 그냥 보통의 삽살개 정도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게시판에 유난히 개띠들이 많더군요.
근육질의 도사견
몸통보다 머리가 큰 불독
짧은 다리에 큰 몸통을 끌고 다니느라 힘들어 보이는 허시파피
날렵한 그레이하운드
......
누구하고 비슷할까는 그냥 상상에 맡깁니다.
참 그리고 보니 타일러가 부른 노래중(프로콜하롬이라는 그룹이 아마 처음 불렀지요?) 'A whiter shade of pale'을 한 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비오는 날 특히 잘 어울리는 노래이지요.
설사 제가 먼저 보았다 하더라도 아마 허창수님의 또다른 창작이라 여겼을 것입니다.
제 이름이 워낙 희귀하다보니 옛날 옛적 국민학교 시절부터 제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친구들이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당연히 별명도 몇트럭 정도는 되었지요. 그래서 제 이름을 제대로 부르면 오히려 제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이름과 같은 사람을 한 번도 보지 못했고 (대한민국 유일의 이름이라는 뜻. 따라서 세계 유일은 당근!!!) 앞으로는 어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 제 이름을 자식 이름 지을 때에 그대로 쓰실 송씨 가문중의 누군가가 있을지는.....
제 이름의 희귀성 덕분에 지난 해 이곳 게시판에 올린 글을 보고 옛날 친구가 연락을 해 온 적도 있었습니다. 어쩌다 방송 인터뷰라도 한 번 하고 나면 까마득한 군대시절 같이 근무했던 사람이나 대학 다닐 적 하숙집에 같이 있던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오기도 하지요.
저도 개띠니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지요.(내심 세퍼드나 시베리안 허스키 정도이기를 바라는 그냥 보통의 삽살개 정도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게시판에 유난히 개띠들이 많더군요.
근육질의 도사견
몸통보다 머리가 큰 불독
짧은 다리에 큰 몸통을 끌고 다니느라 힘들어 보이는 허시파피
날렵한 그레이하운드
......
누구하고 비슷할까는 그냥 상상에 맡깁니다.
참 그리고 보니 타일러가 부른 노래중(프로콜하롬이라는 그룹이 아마 처음 불렀지요?) 'A whiter shade of pale'을 한 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비오는 날 특히 잘 어울리는 노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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