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새벽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뛸 수 있는 행복한 기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차수 작성일02-07-03 23:11 조회790회 댓글0건

본문


12634번 (20026/29) 박희숙님께서 울트라마라톤 참가기에 쓰신 글입니다.

> 새벽 동트기전에 출발해서
> 어둑어둑해지는 저녁까지 하루종일 뛸수 있는
> 죽을때까지 뛸수 있는 행복한 기회입니다.


울트라마라톤의 매력을 정말 멋지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 울트라 마라톤의 슬로건으로 만들면 어떨지요.

"새벽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뛸 수 있는 행복한 기회 -
제3회 서울울트라마라톤"

좀 더 줄이면,
"하루종일 뛸 수 있는 행복 -
제3회 서울울트라마라톤"

그동안 울트라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 "한계 극복", "서바이벌",...등과 같이 좀 처절하고 극단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박희숙님의 표현은
달리면 행복하다, 많이 달리면 더욱 행복할 것이라는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박희숙님의 글을 읽고 정말 하루 종일 달려보고 싶어졌습니다.
저도 11월 3일의 그 행복한 기회를 꿈꾸어 봅니다.

서울 울트라 마라톤 히--ㅁ!
진주에서 전차수올림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