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대회 주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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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7-03 17:26 조회5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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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국에서 개최되는 대회가 실로 엄청나게 많다.
하지만 나타나는 문제점 또한 너무 상식 밖이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경우도 많다.
그중 [주최자와 주관자가 다른 경우]의 대회에서 특히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지방의 특색을 마라톤대회 명칭으로 붙여서 개최하는 대회를 보면 여러분들도 다 아시는 2개 단체가 거의 다 주관을 하다시피 한다.
무슨 이유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대회 주관을 전문적(?)으로 하는 단체]가 대회를 엉망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마라톤대회 기획을 사업으로 하는 전문 이벤트 업체와는 매우 다른 양상이다.
각 지역의 특색은 분명히 설정된 컨셉부터가 다르다.
하지만 그 단체들이 접근하는 방식이...몇번 대회를 주최해 보니 타성에 젖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붕어빵을 찍어내는 듯 하다. 물론 제대로 된 붕어빵이면 상관없으나 옆구리가 터졌다고 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모르겠다. 나의 경험에 비춰보면 대회 개최 자체를 너무 어렵게 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대회 주최나 주관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특히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거의 불감증 수준인 것이 매우 안타깝다.
최근 한강에서 개최된 아쿠아슬론 대회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아무튼 최근 여러 개의 대회를 식성좋게 주관하는 단체들에게 노파심에서 꺼내보는 것이다. 나도 우광호님의 경우처럼 모 단체에서 개최한 대회에 참가를 해서 겪어 보았다. 그 단체가 관련된 대회에는 그 후로는 일절 참가를 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종목 자체가 하프인 경우가 대부분인데...그렇다면 차라리 코스의 길이가 정확한 [반달]에서 뛰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한택희 올림.
하지만 나타나는 문제점 또한 너무 상식 밖이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경우도 많다.
그중 [주최자와 주관자가 다른 경우]의 대회에서 특히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지방의 특색을 마라톤대회 명칭으로 붙여서 개최하는 대회를 보면 여러분들도 다 아시는 2개 단체가 거의 다 주관을 하다시피 한다.
무슨 이유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대회 주관을 전문적(?)으로 하는 단체]가 대회를 엉망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마라톤대회 기획을 사업으로 하는 전문 이벤트 업체와는 매우 다른 양상이다.
각 지역의 특색은 분명히 설정된 컨셉부터가 다르다.
하지만 그 단체들이 접근하는 방식이...몇번 대회를 주최해 보니 타성에 젖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붕어빵을 찍어내는 듯 하다. 물론 제대로 된 붕어빵이면 상관없으나 옆구리가 터졌다고 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모르겠다. 나의 경험에 비춰보면 대회 개최 자체를 너무 어렵게 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대회 주최나 주관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특히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거의 불감증 수준인 것이 매우 안타깝다.
최근 한강에서 개최된 아쿠아슬론 대회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아무튼 최근 여러 개의 대회를 식성좋게 주관하는 단체들에게 노파심에서 꺼내보는 것이다. 나도 우광호님의 경우처럼 모 단체에서 개최한 대회에 참가를 해서 겪어 보았다. 그 단체가 관련된 대회에는 그 후로는 일절 참가를 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종목 자체가 하프인 경우가 대부분인데...그렇다면 차라리 코스의 길이가 정확한 [반달]에서 뛰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한택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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