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논단] "SAKA를 고발한다."의 그 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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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7-03 17:12 조회9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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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모 마라톤 잡지사 홈페이지에 들렸다가
가명으로 쓴 고발성 게시를 보고,
그냥 지나 칠려다,아래에 실명으로 누가 또 SAKA를 고발한다.
이번에는 아예 주최측에서의 납득할 만한 해명이 있을 때까지
무작위로 올린단다.
얼마나 실망을 했으면 그렇게 까지 하려는가.
결국은 대한민국 마스터스들의 hub(중추) 역할을 하는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에서 적나라하게 파 헤친다.
작년부터 간헐적으로 SAKA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더니만
아직까지 개선의 여지가 없는 걸 보니
이건 분명 참가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니고
그 무었이란 말인가.
물론 조목조목 대회에서의 미흡함을 지적한 게
모두 맞다는 것은 아니다.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을 한다"는 데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 졌으니 참가자의 볼멘 소리는
당연히 나올것이다.
대회 현장에 가 보지 않아서 그 진위는 모르겠지만
주로에서 참가자들에게 물을 준답시고
덩그라니 물박스만 올려 놓고 급수대라라고
한다면,이 건 너무 지나치지 않는가.
대회비용,자원봉사등 제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할는지는 몰라도,차라리 참가자에게
써바이벌성 마라톤대회라고 공지를 했다면
실망은 훨씬 덜 할것이다.
이제는 눈가리고 아웅 하는식의 대회진행은
절대 참가자들이 용납을 하지 않을 것이며,
확실한 대회 컨셉과 기획으로
하나의 대회를 치루더라도 성의와 정성을 다 하는
대회를 열어야 할 것이다.
그러자면 현 1년에 7~8개 개최하는 대회를 줄이고
좀 더 치밀한 준비를 기해서
내실 있는 SAKA(한국 사회체육 중앙연합회) 대회가 되길
바라며,다시는 SAKA주최의 대회는 참가하지 않겠다는
말을 불식하도록 하기 바란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참가자의 음해성 발언이 아니라면 겸허히 받아들여,
새로 태어나는 SAKA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기획자의 마라톤 철학이 대회 자체를
한낱 상품성으로 치부 한다면
이 시간부터 사고의 대전환을 바라며,
재단법인체로서 진정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는 게
무엇이겠는가 곰곰히 생각해 볼 때인것이다.
-수요 아침을 맞으며 해랑 드림-
가명으로 쓴 고발성 게시를 보고,
그냥 지나 칠려다,아래에 실명으로 누가 또 SAKA를 고발한다.
이번에는 아예 주최측에서의 납득할 만한 해명이 있을 때까지
무작위로 올린단다.
얼마나 실망을 했으면 그렇게 까지 하려는가.
결국은 대한민국 마스터스들의 hub(중추) 역할을 하는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에서 적나라하게 파 헤친다.
작년부터 간헐적으로 SAKA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더니만
아직까지 개선의 여지가 없는 걸 보니
이건 분명 참가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니고
그 무었이란 말인가.
물론 조목조목 대회에서의 미흡함을 지적한 게
모두 맞다는 것은 아니다.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을 한다"는 데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 졌으니 참가자의 볼멘 소리는
당연히 나올것이다.
대회 현장에 가 보지 않아서 그 진위는 모르겠지만
주로에서 참가자들에게 물을 준답시고
덩그라니 물박스만 올려 놓고 급수대라라고
한다면,이 건 너무 지나치지 않는가.
대회비용,자원봉사등 제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할는지는 몰라도,차라리 참가자에게
써바이벌성 마라톤대회라고 공지를 했다면
실망은 훨씬 덜 할것이다.
이제는 눈가리고 아웅 하는식의 대회진행은
절대 참가자들이 용납을 하지 않을 것이며,
확실한 대회 컨셉과 기획으로
하나의 대회를 치루더라도 성의와 정성을 다 하는
대회를 열어야 할 것이다.
그러자면 현 1년에 7~8개 개최하는 대회를 줄이고
좀 더 치밀한 준비를 기해서
내실 있는 SAKA(한국 사회체육 중앙연합회) 대회가 되길
바라며,다시는 SAKA주최의 대회는 참가하지 않겠다는
말을 불식하도록 하기 바란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참가자의 음해성 발언이 아니라면 겸허히 받아들여,
새로 태어나는 SAKA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기획자의 마라톤 철학이 대회 자체를
한낱 상품성으로 치부 한다면
이 시간부터 사고의 대전환을 바라며,
재단법인체로서 진정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는 게
무엇이겠는가 곰곰히 생각해 볼 때인것이다.
-수요 아침을 맞으며 해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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