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별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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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차수 작성일02-06-29 13:36 조회39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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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참으로 반가운 분들을 많이 만나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모임이 있는 날에 가서 한꺼번에 여러분들을 만나는 행운을 갖게되는군요.
금년은 운이 좋은 모양입니다.
늘 양변호사님을 뵙고 싶었는데
드디어 어제 뵈었군요.
너무 젊어보이셔서... 처음 성함을 들을땐 얼른 못알아보기도 했습니다.
어제 유쾌하게 맥주 잘 마신 덕분에,
버스에서 학생들이 깨워 눈을 떠보니 진주더군요.
어느새 제 학생이 댓글을 달아 놓았습니다만,
귀걸이와 거시기는 매우 유쾌한 말씀이셨습니다.
제가 어제의 맥주 값으로 위에다 재미난 이야기를 하나 올리겠습니다.
전차수올림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모임이 있는 날에 가서 한꺼번에 여러분들을 만나는 행운을 갖게되는군요.
금년은 운이 좋은 모양입니다.
늘 양변호사님을 뵙고 싶었는데
드디어 어제 뵈었군요.
너무 젊어보이셔서... 처음 성함을 들을땐 얼른 못알아보기도 했습니다.
어제 유쾌하게 맥주 잘 마신 덕분에,
버스에서 학생들이 깨워 눈을 떠보니 진주더군요.
어느새 제 학생이 댓글을 달아 놓았습니다만,
귀걸이와 거시기는 매우 유쾌한 말씀이셨습니다.
제가 어제의 맥주 값으로 위에다 재미난 이야기를 하나 올리겠습니다.
전차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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