쯧쯧쯧 주주유별(走酒有別)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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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승기 작성일02-06-29 10:55 조회5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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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은 호프를 드시고 달리다 모두 넘기시다니
너무나 아깝습니다.
아! 속았다.
63km 이후 내내 양선생의 그림자가 뒷덜미를
잡는줄 알고 끝까지 달렸는데...
37km 돌려도!
알통을 추월하신 문여사님의 엄명이 있었습니다.
"뒤에 양변호사님이 오시는데 절대 잡히지 말라!"
새우녀석은 바다가 좁게만 느껴져
잠을 잘때는 등을 꼬부리고 자기 때문에
허리가 휘었다고들 합니다.
새우나 가재나 한편.
울트라를 왜뛰느냐고 묻는다면
가재 또한 세상이 좁게만 느껴져라고
시건빵을 떨어볼까 연구중입니다.
그러나 역시 세상은 좁았는지
양선생과 알통이 친구의 친구일줄
꿈에도 몰랐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는 좋은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울트라를 뛰고 돌아온 날
자식들 앞에 자랑하는 자리에서
5조지를 이야기해주고 함께 웃었읍니다.ㅎㅎㅎ)
너무나 아깝습니다.
아! 속았다.
63km 이후 내내 양선생의 그림자가 뒷덜미를
잡는줄 알고 끝까지 달렸는데...
37km 돌려도!
알통을 추월하신 문여사님의 엄명이 있었습니다.
"뒤에 양변호사님이 오시는데 절대 잡히지 말라!"
새우녀석은 바다가 좁게만 느껴져
잠을 잘때는 등을 꼬부리고 자기 때문에
허리가 휘었다고들 합니다.
새우나 가재나 한편.
울트라를 왜뛰느냐고 묻는다면
가재 또한 세상이 좁게만 느껴져라고
시건빵을 떨어볼까 연구중입니다.
그러나 역시 세상은 좁았는지
양선생과 알통이 친구의 친구일줄
꿈에도 몰랐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는 좋은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울트라를 뛰고 돌아온 날
자식들 앞에 자랑하는 자리에서
5조지를 이야기해주고 함께 웃었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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