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그날의 그 함성과 반달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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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이준 작성일02-06-28 16:28 조회4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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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첫관문에 들어서자
귀에 익은 응원 목소리들이 들렸습니다
들어서기전만해도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
계단 내려서기가 힘이 들었는데
이름을 크게 외치는 송재익 전장군님, 윤현수선생님, 그리고 언니들의 응원으로
얼굴을 펴고 첫관문에서 휴식을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주자가 들어오면 윤현수선생님은 발에 바셀린과 파스를 뿌려 주고
언니들은 된장국과 먹을 거리를 챙겨주셨고 그런 다음
기운을 차려
쭉 뻗은 5km 언덕을 향했습니다
아직 반달에서 언니와 문화백님 사모님(성함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이
챙겨주시는 이름난 떡과 화채는 못 먹어봤지만
소문은 익히 들었습니다
조만간 맛보러 갈 생각입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과 박회장님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가사를 돌보시느라 여념이 없으신 김진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1. 3. 서울울트라 대회 달리고 싶지만
니치난현에서 벤치마킹한 지원봉사를 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귀에 익은 응원 목소리들이 들렸습니다
들어서기전만해도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
계단 내려서기가 힘이 들었는데
이름을 크게 외치는 송재익 전장군님, 윤현수선생님, 그리고 언니들의 응원으로
얼굴을 펴고 첫관문에서 휴식을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주자가 들어오면 윤현수선생님은 발에 바셀린과 파스를 뿌려 주고
언니들은 된장국과 먹을 거리를 챙겨주셨고 그런 다음
기운을 차려
쭉 뻗은 5km 언덕을 향했습니다
아직 반달에서 언니와 문화백님 사모님(성함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이
챙겨주시는 이름난 떡과 화채는 못 먹어봤지만
소문은 익히 들었습니다
조만간 맛보러 갈 생각입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과 박회장님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가사를 돌보시느라 여념이 없으신 김진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1. 3. 서울울트라 대회 달리고 싶지만
니치난현에서 벤치마킹한 지원봉사를 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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