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답글 : 눈높이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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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통 작성일02-06-26 22:32 조회4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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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웅 님 쓰신 글 :
>
> 식사는 맛있게 드셨는지요 ?
>
> 태극전사들의 경기가 참으로 아쉽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에 무한한 찬사를 보냅니다.
> 시원스런 서울하늘이 어제보다는 청명하지 않지만 참 좋은 날씨입니다.
>
> 제가 게재하였던 경기방법에 대하여 님께서는 구분에 따른 용어의 정의와 규정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문제의 핵심만 토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핵심을 벗어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그러한 표현을 한 것이고 그러한 것이 길어지면 결국은 핵심을 벗어난 불필요한 글의 논쟁만이 오간다는 뜻입니다.
>
> 여기서 핵심은 울트라의 구분은 어떻게 할 것 인가 !
> 또한 구분이 된다면 어떠한 용어로 속도와 완주의 경기방식을 적용할 것인가 였는데 그 주제가 벗어났다는 생각입니다.
> 님께서 제기하신 후자의 말은 차후에 토론되어도 전혀 문제가 될 사항이 아니라 생각
> 되었기 때문에 구분을 하기 위한 의견 도출이 먼저 이 싯점에서는 논의가 되어야 하지 않겠냐는 점입니다.
>
> 참고로 말씀하신 논리사항에 대하여 굳이 제 사견을 드린다면;
>
> 글은 바로 눈높이 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가 달리기를 하면서 어떠한 기준을 두지 않듯이 글 자체도 눈높이가 있으면 상대방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종종 많은 사람들이 고사성어 또는 어려운 낱말을 즐겨 쓰는데, 이곳 만남의 광장은
> 높고 낮음을 두지 않는 눈높이 이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 글이란 상대가 보고 읽기에 쉬워야 하며 쉽게 뜻을 이해하여야 하는 그 층이 폭 넓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제가 알기로는 소년과학동아 라는 월간지가 있지요 그층의 대상은 초등학교 학생부터
> 아버지인 어른까지 읽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눈높이의 책이자 글입니다.)
>
> 이렇게 주제가 핵심을 벗어나면 이러한 글들이 게재되기 때문에 결국은 불필요한 힘의 낭비와 글들이 남발될 수 밖에 없어 결국은 바라는 바를 얻을 수 없다는 뜻 입니다.
>
> 따라서 말씀하신 속도와 완주에 대한 정의와 규정 그리고 제시된 경기방법은 우리의 실정에 맞게 다듬어 나갈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보는 것은 언젠가 해야 할 일이며 또한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가도록 버려두는 것 또한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 모든분 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모아 더욱 발전하는 마라톤문화가 되기를 바라면서...
>
> 안녕히 계십시요.
>
>
> 월야 윤 장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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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택희 님 쓰신 글 :
> > 안녕하십니까? 윤장웅님.
> >
> > 난 늘 일관되게 말하지만 논쟁...말장난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쓰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뭐라고 해석하던 난 늘 [이견]이라고 표현하지요.
> >
> > "논쟁"이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감정이 섞인 것이고..."이견"이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감정이 없이 오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말하는 것이고 "토론"은 의견의 정반합을 위하여 서로 오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즉, 어제의 제 의견에 대하여 님께서 제가 말장난하는 것으로 해석하신 것 같아서 더 이상의 진행은 하지 않겠습니다.
> >
> > 게시판은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해석에 의하여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것을 아무리 이견이라고 표현을 해도 논쟁이라고 보시는 분도 있을 줄로 압니다.
> > 그것도 존중합니다.
> >
> >
> > 다음은 논리에 대해서 그냥 참고로 적습니다.
> >
> > 우리는 생각을 많이 한다. 늘 옳은 생각만 하고 살지는 않는다. 그러나 되도록 옳은 생각을 많이 하고 잘못된 생각을 줄일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한다.
> > 논리는 바로 [생각하는 방법]이다.
> > 논리학은 [사고의 형식과 법칙]을 다루는 학문이다.
> > 논리는 말장난이나 하고 쓸모없는 머리 굴리기나 하는게 아니다. 논리란 [생각의 이치를 뜻]한다.
> >
> > 두뇌는 감각을 바탕으로 해서 생각을 한다. 선조들이 산경험을 많이 쌓아라라고 하는 것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많으면 그만큼 생각하는 것도 발전한다는 뜻이다.
> >
> > 논리에 "분석"이라는 것이 있다. 구분하여 해석한다는 뜻이다.
> >
> > 또한 "개념"이라는 것도 있다. 우리 머릿속에는 어떤 사물에 대한 생각을 개념이라고 한다. 우리가 쓰는 낱말들은 모두 개념을 언어로 표현한 것이다.
> >
> > "정의"는 개념의 뜻을 분명하게 정하는 것이다. 즉, 그것이 다른 것과 구별되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을 꼽아야 한다.
> >
> > "판단"은 개념을 연결시켜 "무엇이 어떠하다"하고 결정하는 생각이다. 이런 판단을 언어로 표현한 것이 바로 문장이다.
> >
> > 사람은 판단을 바탕으로 행동한다.
> >
> > 안녕히 계십시오.
> >
> >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
> 식사는 맛있게 드셨는지요 ?
>
> 태극전사들의 경기가 참으로 아쉽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에 무한한 찬사를 보냅니다.
> 시원스런 서울하늘이 어제보다는 청명하지 않지만 참 좋은 날씨입니다.
>
> 제가 게재하였던 경기방법에 대하여 님께서는 구분에 따른 용어의 정의와 규정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문제의 핵심만 토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핵심을 벗어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그러한 표현을 한 것이고 그러한 것이 길어지면 결국은 핵심을 벗어난 불필요한 글의 논쟁만이 오간다는 뜻입니다.
>
> 여기서 핵심은 울트라의 구분은 어떻게 할 것 인가 !
> 또한 구분이 된다면 어떠한 용어로 속도와 완주의 경기방식을 적용할 것인가 였는데 그 주제가 벗어났다는 생각입니다.
> 님께서 제기하신 후자의 말은 차후에 토론되어도 전혀 문제가 될 사항이 아니라 생각
> 되었기 때문에 구분을 하기 위한 의견 도출이 먼저 이 싯점에서는 논의가 되어야 하지 않겠냐는 점입니다.
>
> 참고로 말씀하신 논리사항에 대하여 굳이 제 사견을 드린다면;
>
> 글은 바로 눈높이 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가 달리기를 하면서 어떠한 기준을 두지 않듯이 글 자체도 눈높이가 있으면 상대방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종종 많은 사람들이 고사성어 또는 어려운 낱말을 즐겨 쓰는데, 이곳 만남의 광장은
> 높고 낮음을 두지 않는 눈높이 이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 글이란 상대가 보고 읽기에 쉬워야 하며 쉽게 뜻을 이해하여야 하는 그 층이 폭 넓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제가 알기로는 소년과학동아 라는 월간지가 있지요 그층의 대상은 초등학교 학생부터
> 아버지인 어른까지 읽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눈높이의 책이자 글입니다.)
>
> 이렇게 주제가 핵심을 벗어나면 이러한 글들이 게재되기 때문에 결국은 불필요한 힘의 낭비와 글들이 남발될 수 밖에 없어 결국은 바라는 바를 얻을 수 없다는 뜻 입니다.
>
> 따라서 말씀하신 속도와 완주에 대한 정의와 규정 그리고 제시된 경기방법은 우리의 실정에 맞게 다듬어 나갈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보는 것은 언젠가 해야 할 일이며 또한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가도록 버려두는 것 또한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 모든분 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모아 더욱 발전하는 마라톤문화가 되기를 바라면서...
>
> 안녕히 계십시요.
>
>
> 월야 윤 장웅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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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택희 님 쓰신 글 :
> > 안녕하십니까? 윤장웅님.
> >
> > 난 늘 일관되게 말하지만 논쟁...말장난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쓰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뭐라고 해석하던 난 늘 [이견]이라고 표현하지요.
> >
> > "논쟁"이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감정이 섞인 것이고..."이견"이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감정이 없이 오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말하는 것이고 "토론"은 의견의 정반합을 위하여 서로 오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즉, 어제의 제 의견에 대하여 님께서 제가 말장난하는 것으로 해석하신 것 같아서 더 이상의 진행은 하지 않겠습니다.
> >
> > 게시판은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해석에 의하여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것을 아무리 이견이라고 표현을 해도 논쟁이라고 보시는 분도 있을 줄로 압니다.
> > 그것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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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은 논리에 대해서 그냥 참고로 적습니다.
> >
> > 우리는 생각을 많이 한다. 늘 옳은 생각만 하고 살지는 않는다. 그러나 되도록 옳은 생각을 많이 하고 잘못된 생각을 줄일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한다.
> > 논리는 바로 [생각하는 방법]이다.
> > 논리학은 [사고의 형식과 법칙]을 다루는 학문이다.
> > 논리는 말장난이나 하고 쓸모없는 머리 굴리기나 하는게 아니다. 논리란 [생각의 이치를 뜻]한다.
> >
> > 두뇌는 감각을 바탕으로 해서 생각을 한다. 선조들이 산경험을 많이 쌓아라라고 하는 것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많으면 그만큼 생각하는 것도 발전한다는 뜻이다.
> >
> > 논리에 "분석"이라는 것이 있다. 구분하여 해석한다는 뜻이다.
> >
> > 또한 "개념"이라는 것도 있다. 우리 머릿속에는 어떤 사물에 대한 생각을 개념이라고 한다. 우리가 쓰는 낱말들은 모두 개념을 언어로 표현한 것이다.
> >
> > "정의"는 개념의 뜻을 분명하게 정하는 것이다. 즉, 그것이 다른 것과 구별되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을 꼽아야 한다.
> >
> > "판단"은 개념을 연결시켜 "무엇이 어떠하다"하고 결정하는 생각이다. 이런 판단을 언어로 표현한 것이 바로 문장이다.
> >
> > 사람은 판단을 바탕으로 행동한다.
> >
> > 안녕히 계십시오.
> >
> >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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