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마라톤을 구분해야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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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상용 작성일02-06-26 20:49 조회8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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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울트라...를 패러디했습니다만 전혀 무관한 글입니다.
올해 여름이 시작할 무렵 제가 미국에서 연수할 때 저를 써?준 선생님이 학회 발표차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분은 여자이고 유태인이지만 제가 인생의 스승으로 생각하는
분입니다. 히딩크와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비슷한 점도 많다고 할까요?
여하튼 그분은 일주일에 5일을 달리고 가끔은 자전거로 출퇴근도 하며 북경마라톤,
뉴욕마라톤대회에도 참가하였습니다. 주로 하프코스를 즐기는 편인데 미국에서
거의 뛰지 않던 제가 풀코스마라톤을 10회나 뛰었다고 하니까 매우 놀라더군요.
여하튼 본론은 그분과의 대화에서 나온 얘기인데 우리의 코스 구분이 다소 이상한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회 요강을 보면 늘, 5킬로 건강마라톤, 10킬로 단축마라톤, 하프마라톤, 풀코스마라톤
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하프마라톤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건강마라톤은 무엇이고
단축마라톤은 왜 10킬로인가 하는 점입니다. 혹시나 선생님이나 사장님이란 용어처럼
모두에게 선생님이라 불러야 대접의 의미가 있게 느껴지는 것은 아닌지...
그냥 5킬로 경주, 10킬로 경주, 하프마라톤, 마라톤이라고 하는 것이 옳은 표현은
아닐까요?
아시는 분 지도바랍니다.
올해 여름이 시작할 무렵 제가 미국에서 연수할 때 저를 써?준 선생님이 학회 발표차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분은 여자이고 유태인이지만 제가 인생의 스승으로 생각하는
분입니다. 히딩크와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비슷한 점도 많다고 할까요?
여하튼 그분은 일주일에 5일을 달리고 가끔은 자전거로 출퇴근도 하며 북경마라톤,
뉴욕마라톤대회에도 참가하였습니다. 주로 하프코스를 즐기는 편인데 미국에서
거의 뛰지 않던 제가 풀코스마라톤을 10회나 뛰었다고 하니까 매우 놀라더군요.
여하튼 본론은 그분과의 대화에서 나온 얘기인데 우리의 코스 구분이 다소 이상한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회 요강을 보면 늘, 5킬로 건강마라톤, 10킬로 단축마라톤, 하프마라톤, 풀코스마라톤
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하프마라톤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건강마라톤은 무엇이고
단축마라톤은 왜 10킬로인가 하는 점입니다. 혹시나 선생님이나 사장님이란 용어처럼
모두에게 선생님이라 불러야 대접의 의미가 있게 느껴지는 것은 아닌지...
그냥 5킬로 경주, 10킬로 경주, 하프마라톤, 마라톤이라고 하는 것이 옳은 표현은
아닐까요?
아시는 분 지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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