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호수마라톤클럽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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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2-06-25 16:26 조회4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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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호수마라톤클럽께 감사를 드립니다.
코발트 빛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소나무의 그윽한 향기에 취해 신선주 (神仙走)를 맛보니
이보다 더 큰 재미가 있으리오만은,
거기에 인심좋은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의 이규환 회장님,
서상석 부회장님과 여러 회원님들의 따스한 환대를 받고보니
몸도 마음도 훨훨 날아 갈것만 같았습니다.
대회가 끝나고 지인들과 나눈 뒷풀이는 마라톤의 참맛을
느끼기에 충분하였고, 넘실대는 파도의 놀라운 풍광을 배경으로
하여 찍은 사진들은 훗날 자신의 흔적을 즐거운 미소로
되돌아 보게 할겁니다.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의 여러 분들!
페이스메이커로서 활동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환대해 주신 것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쏟아부은 노력에 대해 돌아오는 결실이 적다 하여도
그것은 님들께서 그리 느끼시는 것일 뿐, 제1회 대회를 다녀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목소리는...
"너무 너무 휼륭한 대회였다."
"이런 좋은 코스가 우리나라에도 있다니..." 하는 것이 99.99%
였으니 설사 일부의 불평이 있었을지라도 좌절치 마시고 더욱 더
훌륭한 대회로 키워 나가시어 영동지방의 특성있는 대회로 발전해
나가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축하드리오며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거듭되기를 바랍니다.
광화문마라톤모임 코디 고재봉 올림
코발트 빛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소나무의 그윽한 향기에 취해 신선주 (神仙走)를 맛보니
이보다 더 큰 재미가 있으리오만은,
거기에 인심좋은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의 이규환 회장님,
서상석 부회장님과 여러 회원님들의 따스한 환대를 받고보니
몸도 마음도 훨훨 날아 갈것만 같았습니다.
대회가 끝나고 지인들과 나눈 뒷풀이는 마라톤의 참맛을
느끼기에 충분하였고, 넘실대는 파도의 놀라운 풍광을 배경으로
하여 찍은 사진들은 훗날 자신의 흔적을 즐거운 미소로
되돌아 보게 할겁니다.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의 여러 분들!
페이스메이커로서 활동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환대해 주신 것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쏟아부은 노력에 대해 돌아오는 결실이 적다 하여도
그것은 님들께서 그리 느끼시는 것일 뿐, 제1회 대회를 다녀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목소리는...
"너무 너무 휼륭한 대회였다."
"이런 좋은 코스가 우리나라에도 있다니..." 하는 것이 99.99%
였으니 설사 일부의 불평이 있었을지라도 좌절치 마시고 더욱 더
훌륭한 대회로 키워 나가시어 영동지방의 특성있는 대회로 발전해
나가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축하드리오며 경포호수마라톤클럽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거듭되기를 바랍니다.
광화문마라톤모임 코디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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