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는 상상력과 억측이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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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병선 작성일02-06-17 08:45 조회4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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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호 님 쓰신 글 :
>
> 여명성님께 드리는 고언 *****
>
> 여우도 죽을 때는 고향하늘을 향한다고 했는데
> 형님께선 어찌 제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낮게 보십니까.
> 서울마라톤 클럽은 비록 하나의 동호인 모임임에는 분명하지만
> 쉽게 볼 수 있는 가벼운 모임이 아니라 배웠습니다.
--> 서울 마라톤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이몸 또한 그대 못지 않네
이몸의 답글과 서울 마라톤 사랑과는 다른 사안일세
내 비록 동네 비무대회 운운했지만 그것은 서울 마라톤클럽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修辭에서 비유일 뿐임은 그대도 잘 알 것인즉 여우, 고향 운운하며 강릉대회 페이스 메이커하고 온 이몸을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이몸은 서울 마라톤을 아주 우습게 알고 있는 몹쓸 사람으로 알겠네. 벌써 김형성님의 답글에도 그런 뉘앙스가 ????
아 ! 비유의 어렵고 힘듬이여!
>
> 그러한 동호회에서
> 위로는 회장님을 모시고, 과거 전문육상인이셨던 반달장군이 주관하였으며,
> 필요한 격식은 모두 갖추어,
> 내로라하는 실력자들까지도 다수 참가하여 얻은 공식 월례대회 기록들을
> 어찌 '동네 비무대회 기록'이라 낮추어 보시면서
> 인정치 못하겠다고 억지를 부리십니까.
--> 억지 부린적 없네. 격식도 갖추지 않았고. 예를 들면 5킬로 마다 급수 원칙이라든가...
>
> 또한 이렇게 배웠습니다.
>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다.
> 누가 보지 않더라도 하늘이 지켜보고 땅이 느낌을 알고
> 진실하기를 신독(愼獨)하기와 같이 하여라.
-->참으로 좋은 걸 배웠구먼. 그러면 실천을 해야지 쩝!누가 알아주든 말든...
>
> 제가 무슨 영리를 좇아 없던 기록을 지어내어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 다만 형님께서
> '자네는 아직 4시간 이내에도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이...' 하시길래
> 분명 공인기록을 요구하는 자리도 아니고 해서
> 오로지 내 달리기 능력을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고자 그 글을 올렸음인데...
-->이몸도 무슨 영리를 추구한 건 아니고 자극, 조금 고급용어로는 모티베이션(지발, 마스터베이션하고 혼동하지 말기를)을 주려고 조금 도발적인 표현을 한 것 뿐인데...
>
>
> 늦지 않았습니다.
> 지금이라도 이렇게 고쳐서 말하소서.
--> 이미 늦었네. 그리고 고칠 생각은 없네.
>
> '그래. 아우가 4시간 이내 달린 기록은 인정한다.
> 하지만 기왕이면 공식대회에서
> 중인환시리에 그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 어떻겠는고?'
>
> 그리하여 순간적인 실언을 과감히 인정하는 장렬함을 보여주소서.
> 우광호
--> 실언이 아니니 인정도 못하겠네! 장렬함은 또 무슨 소린고?
연이어 필화를 당하여 몸과 마음이 아울러 피곤한
모닝스타 정병선
>
>
> 여명성님께 드리는 고언 *****
>
> 여우도 죽을 때는 고향하늘을 향한다고 했는데
> 형님께선 어찌 제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낮게 보십니까.
> 서울마라톤 클럽은 비록 하나의 동호인 모임임에는 분명하지만
> 쉽게 볼 수 있는 가벼운 모임이 아니라 배웠습니다.
--> 서울 마라톤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이몸 또한 그대 못지 않네
이몸의 답글과 서울 마라톤 사랑과는 다른 사안일세
내 비록 동네 비무대회 운운했지만 그것은 서울 마라톤클럽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修辭에서 비유일 뿐임은 그대도 잘 알 것인즉 여우, 고향 운운하며 강릉대회 페이스 메이커하고 온 이몸을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이몸은 서울 마라톤을 아주 우습게 알고 있는 몹쓸 사람으로 알겠네. 벌써 김형성님의 답글에도 그런 뉘앙스가 ????
아 ! 비유의 어렵고 힘듬이여!
>
> 그러한 동호회에서
> 위로는 회장님을 모시고, 과거 전문육상인이셨던 반달장군이 주관하였으며,
> 필요한 격식은 모두 갖추어,
> 내로라하는 실력자들까지도 다수 참가하여 얻은 공식 월례대회 기록들을
> 어찌 '동네 비무대회 기록'이라 낮추어 보시면서
> 인정치 못하겠다고 억지를 부리십니까.
--> 억지 부린적 없네. 격식도 갖추지 않았고. 예를 들면 5킬로 마다 급수 원칙이라든가...
>
> 또한 이렇게 배웠습니다.
>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다.
> 누가 보지 않더라도 하늘이 지켜보고 땅이 느낌을 알고
> 진실하기를 신독(愼獨)하기와 같이 하여라.
-->참으로 좋은 걸 배웠구먼. 그러면 실천을 해야지 쩝!누가 알아주든 말든...
>
> 제가 무슨 영리를 좇아 없던 기록을 지어내어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 다만 형님께서
> '자네는 아직 4시간 이내에도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이...' 하시길래
> 분명 공인기록을 요구하는 자리도 아니고 해서
> 오로지 내 달리기 능력을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고자 그 글을 올렸음인데...
-->이몸도 무슨 영리를 추구한 건 아니고 자극, 조금 고급용어로는 모티베이션(지발, 마스터베이션하고 혼동하지 말기를)을 주려고 조금 도발적인 표현을 한 것 뿐인데...
>
>
> 늦지 않았습니다.
> 지금이라도 이렇게 고쳐서 말하소서.
--> 이미 늦었네. 그리고 고칠 생각은 없네.
>
> '그래. 아우가 4시간 이내 달린 기록은 인정한다.
> 하지만 기왕이면 공식대회에서
> 중인환시리에 그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 어떻겠는고?'
>
> 그리하여 순간적인 실언을 과감히 인정하는 장렬함을 보여주소서.
> 우광호
--> 실언이 아니니 인정도 못하겠네! 장렬함은 또 무슨 소린고?
연이어 필화를 당하여 몸과 마음이 아울러 피곤한
모닝스타 정병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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