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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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6-07 10:42 조회60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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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젊을 때는 젊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지나간다.
한 평생 늙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그 시절이, 언제나 젊음 그 자체로 있을 것만 같았던 그 때가 세월이 바뀌어 어느 순간 "젊을 때가 좋은 거야!" "젊은이가 부러워!" 라는 것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나이가 들어감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도 생각된다.
그런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래도 노화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는 길을 뭐 없을까?
제목은 뭐 거창한 것같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마라토너 님을 평상시 생활화된 것을 간단하게 묶어보고자 하는데 의미가 두고자 한다.
1.걷기나 달리기를 생활화하자
->당연한 것을 달림이들은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다.
2.앉거나 서있는 자세를 바르게 하자. 항상 어깨를 위로 올리고 뒤로 당기는 듯한 습관을 들이자.
->눌려 있으면 폐의 기능이 떨어져 산소유입량이 줄어들고 그와 비례하여 혈액도 탁해지고 악순환의 연속이다.
3.한 가지 자세로 30분 이상 고정시키지 않는다.
예를 들어 결가부좌 상태로 오래 앉아 있는 스님들이 생각보다 잔병치레가 많은 것도 이것과 부관하지 않다. 즉 혈행(血行)이 좋지 않아 그 여파로 병이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4.가능한 승강기대신에 계단을 걸어서 오르내린다.
말처럼 되지 않는다. 우선 편하고 시간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습관이 문제인 것이다.
5.손을 이용해서 장시간 일하는 사람은 한 시간 정도마다 스트레칭을 하여 긴장을 해소시킨다.
->마라토너들은 언제나 스트레칭 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 별 문제가 안 될 듯.
6.운동 전에 물을 많이 마신다.
->체온을 식혀주고, 바디워싱(Body washing, 몸 세척)을 해주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한 세포상태를 유지해 준다.
7.컴퓨터 앞에 앉을 때, 항상 팔을 자세를 바르게 한다.
->긴 말이 필요 없는 대목이다.
8.몸을 앞으로 숙일 필요가 있을 때 허리를 구부리지 말고 엉덩이와 무릎을 굽혀서 자세를 낮춘다.
->갑자기 허리를 깊게 구부리면 단련이 되지 않은 허리근육에 무리를 가해 다칠 염려가 있다.
9.무거운 물건을 함부로 들지 말고, 몸을 옆으로 비틀어서 내여 놓지 않는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한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그런 단련과정이 없다면 순간적인 혈압상승으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10.나이가 드는 현상을 부정하지 말고 항상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평상심을 유지한다.
->부정한다고 세월이 멈추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인정할 것은 하고 심리상태를 평온하게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아 만사가 형통이 된다.
언제나 젊은 오빠처럼 마라톤을 즐기고 싶은
Muscle guy
이윤희 올림.
젊을 때는 젊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지나간다.
한 평생 늙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그 시절이, 언제나 젊음 그 자체로 있을 것만 같았던 그 때가 세월이 바뀌어 어느 순간 "젊을 때가 좋은 거야!" "젊은이가 부러워!" 라는 것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나이가 들어감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도 생각된다.
그런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래도 노화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는 길을 뭐 없을까?
제목은 뭐 거창한 것같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마라토너 님을 평상시 생활화된 것을 간단하게 묶어보고자 하는데 의미가 두고자 한다.
1.걷기나 달리기를 생활화하자
->당연한 것을 달림이들은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다.
2.앉거나 서있는 자세를 바르게 하자. 항상 어깨를 위로 올리고 뒤로 당기는 듯한 습관을 들이자.
->눌려 있으면 폐의 기능이 떨어져 산소유입량이 줄어들고 그와 비례하여 혈액도 탁해지고 악순환의 연속이다.
3.한 가지 자세로 30분 이상 고정시키지 않는다.
예를 들어 결가부좌 상태로 오래 앉아 있는 스님들이 생각보다 잔병치레가 많은 것도 이것과 부관하지 않다. 즉 혈행(血行)이 좋지 않아 그 여파로 병이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4.가능한 승강기대신에 계단을 걸어서 오르내린다.
말처럼 되지 않는다. 우선 편하고 시간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습관이 문제인 것이다.
5.손을 이용해서 장시간 일하는 사람은 한 시간 정도마다 스트레칭을 하여 긴장을 해소시킨다.
->마라토너들은 언제나 스트레칭 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 별 문제가 안 될 듯.
6.운동 전에 물을 많이 마신다.
->체온을 식혀주고, 바디워싱(Body washing, 몸 세척)을 해주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한 세포상태를 유지해 준다.
7.컴퓨터 앞에 앉을 때, 항상 팔을 자세를 바르게 한다.
->긴 말이 필요 없는 대목이다.
8.몸을 앞으로 숙일 필요가 있을 때 허리를 구부리지 말고 엉덩이와 무릎을 굽혀서 자세를 낮춘다.
->갑자기 허리를 깊게 구부리면 단련이 되지 않은 허리근육에 무리를 가해 다칠 염려가 있다.
9.무거운 물건을 함부로 들지 말고, 몸을 옆으로 비틀어서 내여 놓지 않는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한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그런 단련과정이 없다면 순간적인 혈압상승으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10.나이가 드는 현상을 부정하지 말고 항상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평상심을 유지한다.
->부정한다고 세월이 멈추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인정할 것은 하고 심리상태를 평온하게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아 만사가 형통이 된다.
언제나 젊은 오빠처럼 마라톤을 즐기고 싶은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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