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더 더워지기 전에 의마분업 실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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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06-03 08:02 조회6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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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달
왼쪽 무릎, 오른쪽 족저가 시원치 않아서 천천히 달리다가
하프 반환점을 지나서
조금 속도를 붙여서 달렸다.
2시 6분에 하프를 달렸다.
떡은 없고,
수박화채 한 그릇을 먹고, 한 그릇 더 먹고 싶어서 기웃거려보니,
수박화채가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다.
뒤에 오는 천달사, 실비아 님 등을 생각하니
염치가 없어서, 생수 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평소 같으면 그 시간이면 후속 주자들이 엄청 많았을 터인데
거의다 2시간대 이내에 들어오고, 그 이후는 몇사람 되지 않았다.
실력이 늘었다기 보다는
모두들 수박화채 생각하면서, 군침 삼키면서, 힘을 냈나 보다.
생수를 연거푸 먹고 있는데,
옆에서 부르며 툭치는 이 있어 쳐다보니
싱싱한 얼굴의 마라톤 주치의 이동윤 선생님이시다.
반달주로에서는 못 뵌 것 같았는데,
이동윤 선생님을 비롯한 몇 분이서 여의도 쪽으로 출발을 할려고 하는데,
옆에 있는 어떤 분이 이동윤 선생님 맛이 갔다고 한다.
얼마 전부터 온라인인지 뭣인지 하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는
저 짓(죄송)을 하고 있단다.
상당수 환자들이 마라톤으로 건강이 좋아져서
환자가 없어서 그러시나
환자가 없으면, 간호사와 같이 수박화채나 만들어 드시지
의마분업을 실시하여
더 이상 지구사랑....., 달리는 ... 분들이 마라톤업계를 잠식하지 않도록
진입장벽을 높이 쌓아야 할 터인데,
출발할려는 이동윤 선생님에게
몇 킬로를 뛰느냐고 소리쳐 물어보았더니
두손을 들어서,
한쪽 손가락 전부와 다른 손가락 2개를 펴서 쳐든다.(70㎞)
무엇이 우리 이동윤 선생님을 미치게 만들었는가.
아직 미칠 만큼 그렇게 덥지는 않은데
마라톤을 안하는 의사선생님들은 마라톤의학을 모르고 있을 것이고,
선생님들이 다치면,
선생님들은 누가 치료하여 주는가요.
우리 마라토너는 누가 치료하여 주는가요.
더 더위지기 전에,
선생님들이 더 미치기 전에,
의약분업 철폐하고,
의마분업 실시합시다.
왼쪽 무릎, 오른쪽 족저가 시원치 않아서 천천히 달리다가
하프 반환점을 지나서
조금 속도를 붙여서 달렸다.
2시 6분에 하프를 달렸다.
떡은 없고,
수박화채 한 그릇을 먹고, 한 그릇 더 먹고 싶어서 기웃거려보니,
수박화채가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다.
뒤에 오는 천달사, 실비아 님 등을 생각하니
염치가 없어서, 생수 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평소 같으면 그 시간이면 후속 주자들이 엄청 많았을 터인데
거의다 2시간대 이내에 들어오고, 그 이후는 몇사람 되지 않았다.
실력이 늘었다기 보다는
모두들 수박화채 생각하면서, 군침 삼키면서, 힘을 냈나 보다.
생수를 연거푸 먹고 있는데,
옆에서 부르며 툭치는 이 있어 쳐다보니
싱싱한 얼굴의 마라톤 주치의 이동윤 선생님이시다.
반달주로에서는 못 뵌 것 같았는데,
이동윤 선생님을 비롯한 몇 분이서 여의도 쪽으로 출발을 할려고 하는데,
옆에 있는 어떤 분이 이동윤 선생님 맛이 갔다고 한다.
얼마 전부터 온라인인지 뭣인지 하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는
저 짓(죄송)을 하고 있단다.
상당수 환자들이 마라톤으로 건강이 좋아져서
환자가 없어서 그러시나
환자가 없으면, 간호사와 같이 수박화채나 만들어 드시지
의마분업을 실시하여
더 이상 지구사랑....., 달리는 ... 분들이 마라톤업계를 잠식하지 않도록
진입장벽을 높이 쌓아야 할 터인데,
출발할려는 이동윤 선생님에게
몇 킬로를 뛰느냐고 소리쳐 물어보았더니
두손을 들어서,
한쪽 손가락 전부와 다른 손가락 2개를 펴서 쳐든다.(70㎞)
무엇이 우리 이동윤 선생님을 미치게 만들었는가.
아직 미칠 만큼 그렇게 덥지는 않은데
마라톤을 안하는 의사선생님들은 마라톤의학을 모르고 있을 것이고,
선생님들이 다치면,
선생님들은 누가 치료하여 주는가요.
우리 마라토너는 누가 치료하여 주는가요.
더 더위지기 전에,
선생님들이 더 미치기 전에,
의약분업 철폐하고,
의마분업 실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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