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없는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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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기경 작성일02-06-02 12:51 조회5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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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입문한지 6개월이 지났다.
지난12월9일 중앙고속도로 중령터널 개통기념 10km 완주를 기점으로 출발된 마라톤인생이 현제 하프5회(경남고성1/27,서울마라톤3/3, 충주마라톤3/30, 인천마라톤4/28,대전MBC5/19)그리고 풀코스도 경험없이 도전한 포항울트라마라톤(102.6KM 5/25-26)..
어쩌면 이토록 빨려들듯이 마라톤에 빠져드는지 내자신도 놀랍다.
훈련과 준비과정에서 스스로 줄거운현실을 숨길수가없다.
이곳 제천 금수산마라톤클럽은 2년전에 창설되어 현제는 150명의 회원이 함께 마라톤을 줄기며 활동하고있다.
매주 토요일오후의 합동훈련.매월1회의 전국대회단체출전...
함께땀흘리며 두터워지는 깊은우정과 공식대회에서 공감하는 스스로의운영평가 등등..
전국적으로 일고있는 마라톤 붐이 청정제천에도 예외는 아닌듯싶다.
특히 지난3월3일에 서울에서 있었던 서울 마라톤을 잊을 수가없다.
어느대회보다 질서가 잡혀있었고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미소를 봉사마음에 담아
맑은눈빛으로 건네줄때 또다시 찿고픈 마음으로 굳어진다.
기록이나날씨 그리고 오고가는과정은 곧바로 잊혀진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남는것은 운영자들의 진실한 마라톤사랑이다.
부족하지만 진실한운영은 모든 메니아들이 이해한다.
서울 마라톤의 진실한 운영은 전국마라톤동호인들의 귀감이 될수있다고 본다.
오는9월1일 제천에서도 동호인들이 주축이되어 마라톤축제를 준비중이다.
완벽한 운영은 안되더라도 진실한 운영을 하고싶다.
마라토너를위한, 마라토너에의한,마라토너의 축제를 동호인들의 힘으로 개최하고싶다.
전국의 마라톤동호인들이 제천시 중앙대로를 시민의 갈채속에 힘차게 뛰는 모습을
반드시실현하고싶다.
6월16일은 제1회강능경포마라톤에 제천에서 약100 여명이 참가할예정이다.
제천에서 가까운지역이기도 하지만 경포마라톤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이 앞선다.
김홍영님과 마지막 동반주를 함께하면서 전국동호인들의 마라톤사랑 그열의를 확인했다.
전국마라톤동호인들의 성실한 발전과 양질의대회가 함께 동반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해본다.
제천금수산마라톤 한기경 올림 H.P(011-481-9730)
지난12월9일 중앙고속도로 중령터널 개통기념 10km 완주를 기점으로 출발된 마라톤인생이 현제 하프5회(경남고성1/27,서울마라톤3/3, 충주마라톤3/30, 인천마라톤4/28,대전MBC5/19)그리고 풀코스도 경험없이 도전한 포항울트라마라톤(102.6KM 5/25-26)..
어쩌면 이토록 빨려들듯이 마라톤에 빠져드는지 내자신도 놀랍다.
훈련과 준비과정에서 스스로 줄거운현실을 숨길수가없다.
이곳 제천 금수산마라톤클럽은 2년전에 창설되어 현제는 150명의 회원이 함께 마라톤을 줄기며 활동하고있다.
매주 토요일오후의 합동훈련.매월1회의 전국대회단체출전...
함께땀흘리며 두터워지는 깊은우정과 공식대회에서 공감하는 스스로의운영평가 등등..
전국적으로 일고있는 마라톤 붐이 청정제천에도 예외는 아닌듯싶다.
특히 지난3월3일에 서울에서 있었던 서울 마라톤을 잊을 수가없다.
어느대회보다 질서가 잡혀있었고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미소를 봉사마음에 담아
맑은눈빛으로 건네줄때 또다시 찿고픈 마음으로 굳어진다.
기록이나날씨 그리고 오고가는과정은 곧바로 잊혀진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남는것은 운영자들의 진실한 마라톤사랑이다.
부족하지만 진실한운영은 모든 메니아들이 이해한다.
서울 마라톤의 진실한 운영은 전국마라톤동호인들의 귀감이 될수있다고 본다.
오는9월1일 제천에서도 동호인들이 주축이되어 마라톤축제를 준비중이다.
완벽한 운영은 안되더라도 진실한 운영을 하고싶다.
마라토너를위한, 마라토너에의한,마라토너의 축제를 동호인들의 힘으로 개최하고싶다.
전국의 마라톤동호인들이 제천시 중앙대로를 시민의 갈채속에 힘차게 뛰는 모습을
반드시실현하고싶다.
6월16일은 제1회강능경포마라톤에 제천에서 약100 여명이 참가할예정이다.
제천에서 가까운지역이기도 하지만 경포마라톤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이 앞선다.
김홍영님과 마지막 동반주를 함께하면서 전국동호인들의 마라톤사랑 그열의를 확인했다.
전국마라톤동호인들의 성실한 발전과 양질의대회가 함께 동반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해본다.
제천금수산마라톤 한기경 올림 H.P(011-481-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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