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늦어진 기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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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2-05-15 23:32 조회5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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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속 대회완주
5.11 15;00 여의도의 연예인스포츠사 마라톤대회 하프코스에 참가해완주했고 18시간후인 5.12 09;00 난지도의 대한매일대회에도 하프코스를 완주했으나 작년의 계룡대 대회(토)와 분당 대회(일)의 연속하프완주기록에 15-20분이 뒤진기록입니다.
기록은 뒤지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프코스를 연속적으로 달렸으니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특히 4.28 인천마라톤대회 풀코스후 발목과 발바닥치료를위해 운동을 쉬었으나 두 대회를 기권없이 달렸으니...
2.마라톤대회 이야기
가.흙길을 달린다고했으나 실은 한강쪽의2-2.5km만 흙길이었고 대부분은 아스콘인지 아스팔트인지하는 도로였습니다.
나.여성주자 추적하기
뚱보인 나보다 더 큰 체격의 20대여성은 얼마나 잘 달리는지 15km까지 5-6차례 앞뒤가 바뀌는 라이벌이었고 성동구청마라톤회원인 40대 여성의 뒤를 추적하다가 19km에서 앞서나아갔고 통계청마라톤회원인 날씬한 30대여성도 여러번 만나니 라이벌이나 500m 남기고 이길수있었고 검정 롱타이즈의 긴머리를 딴 대회마다 자주 만나며 나와 실력이 비슷한 여성은 인천마라톤대회에서 40km에서 내가 추월당했으나 이번에는 16km에서 그녀를 추월해 설욕합니다.
느려진 지금이나 종전이나 저는 여성주자를 목표로 추적하는게 저의 달리기방법입니다.
다.저는 토요일의 대회보다 일요일의 대회에서 고전하리라 예측했으나 오히려 즐기며 달렸고 언덕을 6회나 올라야하고 더웠으나 3분정도 기록을 당겼으니 이는 12일간 쭉 쉬었기에 토요일대회는 고전(?)했으나 18시간뒤인 일요일대회는 몸이풀려 후반부에 잘(?) 달렸나봅니다.
라.대회후 40명이 참가했다고 다른 5개 동호회와함께 모범단체상을탔으나 부상은 없다해 좀 서운했는데 나의 눈치를 알았는지 흰 티셔츠 2장을주며"XXL이니 잘 맞을겁니다."라고하는 여성진행자가있었고 잠시후 불러서가니 오가피진공포장액기스 1박스도주기에...
마.고통 고형식
그는 사회를보다말고 나를 대회본부로 안내하더니"형님 대회준비와 마라톤 발전에 기여하셨으니 특별상을 드립니다."고 대회장에게 소개를합니다.
바.김영례님
요즘 잘 달리는 여성주자로 등장하신 그 분은 자원봉사를하시며"발목은 나았나요?"라고만하시지만 '쉬라는데 왜 계속달리십니까?'하는말이 함축되어있었다.
사.유비무환
출발 80분전에 여의도에 도착해서 사무실벽에 걸어둔 배번호와 칩이 생각이나서 직장의 직원에게 배번호를 지하철로 갖고오라고했으나 오지를않아 전전긍긍하다가 기권한 다른 회원의 것을 달고 출발 1분후 맨 뒤에서 앰브랜스보다뒤에 달려갑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야 저처럼 당황하지않습니다.
3.마라톤 신청없는 상태
5-6월은 월드컵과 선거로 경찰관은 비상이라서, 또 쉬며 발목치료를하려고 신청이없었는데 또 신청하고싶으나 자제하련다. 단 서울부근의 대회는 마라톤회장인 저로선 초창기 회원들의 붐조성을위해 참가내지 사진찍어주기 봉사라도하렵니다.
5.11 15;00 여의도의 연예인스포츠사 마라톤대회 하프코스에 참가해완주했고 18시간후인 5.12 09;00 난지도의 대한매일대회에도 하프코스를 완주했으나 작년의 계룡대 대회(토)와 분당 대회(일)의 연속하프완주기록에 15-20분이 뒤진기록입니다.
기록은 뒤지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프코스를 연속적으로 달렸으니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특히 4.28 인천마라톤대회 풀코스후 발목과 발바닥치료를위해 운동을 쉬었으나 두 대회를 기권없이 달렸으니...
2.마라톤대회 이야기
가.흙길을 달린다고했으나 실은 한강쪽의2-2.5km만 흙길이었고 대부분은 아스콘인지 아스팔트인지하는 도로였습니다.
나.여성주자 추적하기
뚱보인 나보다 더 큰 체격의 20대여성은 얼마나 잘 달리는지 15km까지 5-6차례 앞뒤가 바뀌는 라이벌이었고 성동구청마라톤회원인 40대 여성의 뒤를 추적하다가 19km에서 앞서나아갔고 통계청마라톤회원인 날씬한 30대여성도 여러번 만나니 라이벌이나 500m 남기고 이길수있었고 검정 롱타이즈의 긴머리를 딴 대회마다 자주 만나며 나와 실력이 비슷한 여성은 인천마라톤대회에서 40km에서 내가 추월당했으나 이번에는 16km에서 그녀를 추월해 설욕합니다.
느려진 지금이나 종전이나 저는 여성주자를 목표로 추적하는게 저의 달리기방법입니다.
다.저는 토요일의 대회보다 일요일의 대회에서 고전하리라 예측했으나 오히려 즐기며 달렸고 언덕을 6회나 올라야하고 더웠으나 3분정도 기록을 당겼으니 이는 12일간 쭉 쉬었기에 토요일대회는 고전(?)했으나 18시간뒤인 일요일대회는 몸이풀려 후반부에 잘(?) 달렸나봅니다.
라.대회후 40명이 참가했다고 다른 5개 동호회와함께 모범단체상을탔으나 부상은 없다해 좀 서운했는데 나의 눈치를 알았는지 흰 티셔츠 2장을주며"XXL이니 잘 맞을겁니다."라고하는 여성진행자가있었고 잠시후 불러서가니 오가피진공포장액기스 1박스도주기에...
마.고통 고형식
그는 사회를보다말고 나를 대회본부로 안내하더니"형님 대회준비와 마라톤 발전에 기여하셨으니 특별상을 드립니다."고 대회장에게 소개를합니다.
바.김영례님
요즘 잘 달리는 여성주자로 등장하신 그 분은 자원봉사를하시며"발목은 나았나요?"라고만하시지만 '쉬라는데 왜 계속달리십니까?'하는말이 함축되어있었다.
사.유비무환
출발 80분전에 여의도에 도착해서 사무실벽에 걸어둔 배번호와 칩이 생각이나서 직장의 직원에게 배번호를 지하철로 갖고오라고했으나 오지를않아 전전긍긍하다가 기권한 다른 회원의 것을 달고 출발 1분후 맨 뒤에서 앰브랜스보다뒤에 달려갑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야 저처럼 당황하지않습니다.
3.마라톤 신청없는 상태
5-6월은 월드컵과 선거로 경찰관은 비상이라서, 또 쉬며 발목치료를하려고 신청이없었는데 또 신청하고싶으나 자제하련다. 단 서울부근의 대회는 마라톤회장인 저로선 초창기 회원들의 붐조성을위해 참가내지 사진찍어주기 봉사라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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