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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개살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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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2-02-16 11:24 조회8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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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7시 30분에 우리들의 작은 축제는 열린다.
3월 동아를 꿈꾸고 4월 전,군을 꿈꾸며 나는 달린다.
연말에 퍼 붓고, 또 연초라고 퍼 붓다 그만 위 창자에 빵꾸.
그래, 이젠 딱 끊고 훈련을 주거라 했더만
엊그젠 풀을 3시간38분에 주파한다.
캬~ 이젠 언넘은 전주~군산에서 작살났다.

제비는 이제, 찰랑 물을 차며
힘찬 비상을 하던가
어라... 시계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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