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금요일에 쓰는 목요문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종생 작성일02-02-08 14:43 조회42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십니까?
여수에서 김종생입니다.
때늦은 답글이 죄송하며...
해랑님, 봄 성화에 움츠린 어깨를 펴봅니다.
...............................................
이렇게도 부지런하제!
벌써 봄이 온 줄 알면 어떡하노?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은 어쩌라고...
겨울아!
너, 게 섰거라!
너마저 가버리면 추운 봄은 어디에 숨노?
감사합니다.
히---임.
김종생 올림.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