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제가 '욱'한 감정이 일었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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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02-01 00:58 조회4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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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십니다.
글자 그대로 잡문인데요.
그리고 지난 번의 실명제 논의는, 물론 수도 없이 반복되는 토론들 중의 한 경우였지만
저도 좀 '욱'한 감정이 일었었음을 고백합니다.
고재봉님의 글의 행간을 왜 읽지 못했겠습니까.
본 뜻이 그러하지 않음을 알 수 있었음에도 제가 그리 대응했던 것은
이런저런 사유로 짜증이 많이 났었기 때문입니다.
'광에서 인심난다'고
마음의 여유가 있었다면 왠만한 일들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을텐데
자꾸 반복되는 억지 주장도 많이 눈에 띄고...
저도 여유가 부족했었습니다.
이미 다 잊엊습니다.
주로에서 뵈오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이제 제발 빈대니, 객이니 하는 표현이나
어쭙잖은 비유의 글들은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재봉 님 쓰신 글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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