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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답글 : 난 조용히 살고싶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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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성 작성일02-01-31 08:15 조회5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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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갑자기 제 이름이 나와서...
저는 최근에 글을 쓴 적이 없는데?

아마 김화영님하고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왜 가만있는 저를 빈대논쟁에... -_-;
난 조용히 살고싶다고요...

그럼 건주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59분 이봉주 / 김형성 드림.




허창수 님 쓰신 글 :
> 딴 얘기는 않하겠습니다.
> 그리고 김형성님 글 지우지마세요! 제발.
>
>
> 우리의 바람인지 아니면 더 행복을 위해서인지 우리는 우리 자신을 구속 당하려 어떤 틀에 미리부터 우리가 원한다는 것이지요.
> 말이 어렵습니까.
> 3단 계단법으로 보면 그렇게 어렵지도 않습니다.
>
> 우리는 그 미리 준비 된 큰 틀을 성공이라는 단위로 절대 가치를 처음부터 부여받고 그냥 치닿지는 않았는지요.
>
> 그리고는 그 얻어진 앞으로 펼처질 충분입장이러는 것 거기서 자기 자신을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 그리고 벌써부터 미리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 절대 누가 시켜서가 아니랍니다.
>
>
>
> 우리 여기 회원 문제와 회원이 아닌 비회원의 문제가 분명히 있는데.
>
> 저는 이렇다고 봅니다.
> 여기저기 모든 방을 찾아 다시면서 회원 등록을 하면고 또한 이곳 서을마라톤에 회원으로 등록하고 계신분 한 부류.
>
> 오리지 서울마라톤에 만 등록한 회원 또 한 부류.
>
> 그리고 여기저기도 아닌 그 아무 곳에도 등록하지 않으면서 '서울마라톤클럽'에 관심을 가지는 그런 부류.
>
> 이렇게요.
>
>
> 이런 면에서 제가 힘이 없게 느껴지는 부분과 김형성님께서 웃습게 보는 부분의 차이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 지금 그 차이 그리고 단위적인 가치를 이야기하고 그것을 이해 못 하신다고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그리고 표현을 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 즉,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저 사그러집니다.
> 이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
> 저는 제가 못 봐야 할 것을 보았거든요.
> 누구 잘 못이 아니랍니다.
> 제 잘 못이지요.
>
> 안녕히계십시요.
>
>
>
> hur. 그냥 허창수였어요.
>
>
> 안녕히 계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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