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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반달 초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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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근 작성일02-01-30 01:01 조회4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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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올려도 진즉 올려야 할 분인데 넘 늦은것이죠?
하여간 이렇게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풀코스 완주 기록으로는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늘 꾸준히 달리는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다시한번 풀코스 완주에 축하드리며 반달에서 다시 뵙길 바랍니다

스키사랑 달리기사랑/달리는 스키어 이준근

이중식 님 쓰신 글 :
> 어제 난생 처음으로 풀코스를 완주한 이중식입니다.
> 많은 선배님들께서도 그러셨겠지만 첫 완주(머리올림)를 한 저로서는
> 어제가 평생 기억할 그런 날이 될 것 같습니다.
> 마지막 13KM를 동반주 해준 이팔갑님을 비롯해 응원을 해 주신
>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저는 176cm, 67Kg으로 작년 6월 17일 10KM 대회 출전을 시작으로
> 달리기 경력 이제 8개월째입니다. 3월의 동아대회 서브4를 목표로
> 월 160KM 정도를 달리고 있으며, 연습량이 많은 건 아니지만
> 주법, 인터벌, 언덕훈련 등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훈련하고자
> 하는 편입니다. 어제 완주를 하고서 느낀 점은 역시 마라톤은
> 30KM부터 라는 점입니다. 후반부에도 팔을 들고 힘차게 흔들며,
>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스피드를 유지하기 위해선 적절한
> 상체훈련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초반 1~2분을 줄이려고 오버페이스 했다간 후반에
> 10분~20분을 까먹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강하게 느꼈습니다.
> 저는 나름대로 어젠 무리하지않고 편안하게 뛰었으며 그런 덕으로
> 오늘도 크게 불편함이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음을 감사하며
> 여러분들도 올 한 해 즐달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반달 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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