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의 예의(내용 : 아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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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영 작성일02-01-29 13:50 조회6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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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리려니 어째 좀 잦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조금도(?) 미안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마울 뿐입니다.^^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회원님들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회원 님들의 후덕한 인심과 넉넉한 마음씨 때문이라는 것은
아마 모든 방문객들께서 느끼시는 공통점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비판의 대상이 될 각오로 아부(?)의 글을 올리니 많이
나무라 주시길 바랍니다.
- 비굴, 사대주의, 간사, 젊은 놈(39세)이 세상 그렇게 살지마 임마! 등으로
방문자들은 기본적인 예의(다들 아시지요?)를 항상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들은 자의에 의해서 이곳을 방문하며 이만큼 성숙된 클럽 만나기
쉽지 않으니까요.(물론 좋은 클럽이 엄청 많지요)
- 참고로 제가 뭘 모르고(회원만 가능한) 어떤 마라톤 게시판에 글을 올린 후
원인 모를 삭제를 당하고 다시 그 이유를 질문했으나 설명 없었던 적이 있었음.
방문 클럽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원칙)에는 따라줄 의무도 있습니다.
- 사회에는 관습이 반복되어 관례가 되고 이것이 발전하여 관습법이 되었으며
계약이나 법률적 판단의 근거가 되기도 하지요?(잘은 모름)
- 따라서 방문객들은 꽤 긴 시간 동안 공감대가 형성되어 관례화 되었으며
상식적(나의 상식)으로 생각할 때 불이익이나 피해를 주는 기준이 아니라면
따라주는 것이 미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방문은 하고 싶고 사정이 있다면 운영자님께 이해를 구할 수도 있겠지요?
글을 올릴 때는 읽는 분들을 생각하고 올리면 더욱 좋겠지요?
-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고 사회 통념상 권장할 만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위축이 되고 후회하는 생각을 갖게 해서는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겠지요?
되는 집안은 사람들이 많이 찾지만 당사자는 사실 어렵지요?
- 방문객들도 고마운 마음이야 있지만 사실 시간이 지나면 망각하는 것이
우리 미완의 인간들 아닙니까.
- 아무리 속 넓은 클럽이라도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되겠지요.
- 그렇지 않아도 잃는 부분이 반드시 있을 거니까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세상 이치가 아닐 런지요?
- 그렇다고 죽는 건 아니지요 다만 이곳에서 조용히 사라질 뿐이니까요.
- 물론 그런 일은 기우겠지요?
뭐 할말이 많은 것 같았는데 글로 쓰려고 하니 얼마 되지 않네요.
쓰는 김에 좀 더 장문의 아부를 하려고 했는데 한계에 봉착하여
(내용도 이상하고) 아쉽지만 이쯤에서 마쳐야 할 것 같네요.
참고로 그간(약1년)에 느낀점을 올리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최근의
토론이 약간의 영향을 미쳤음은 인정합니다. 또한 이 글은 비회원 입장
에서 개인적으로 쓴 글입니다.
<추신>
마음씨 착한(?) 해랑님은 제가 호미곶에서 처음으로 약 17초 동안
인사만 했는데 경험이 전무한 저에게 중책을 주시니 황공하옵고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겠습니다.(이후로 계속 숙이고 다녀야 하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시간 있으면 열심히 달리세요
저는 오늘도 마음으로만 엄청 달렸습니다.
아부의 달인(뭐 별로 생기는 것도 없지만) 김 부 영 올림
그렇지만 조금도(?) 미안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마울 뿐입니다.^^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회원님들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회원 님들의 후덕한 인심과 넉넉한 마음씨 때문이라는 것은
아마 모든 방문객들께서 느끼시는 공통점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비판의 대상이 될 각오로 아부(?)의 글을 올리니 많이
나무라 주시길 바랍니다.
- 비굴, 사대주의, 간사, 젊은 놈(39세)이 세상 그렇게 살지마 임마! 등으로
방문자들은 기본적인 예의(다들 아시지요?)를 항상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들은 자의에 의해서 이곳을 방문하며 이만큼 성숙된 클럽 만나기
쉽지 않으니까요.(물론 좋은 클럽이 엄청 많지요)
- 참고로 제가 뭘 모르고(회원만 가능한) 어떤 마라톤 게시판에 글을 올린 후
원인 모를 삭제를 당하고 다시 그 이유를 질문했으나 설명 없었던 적이 있었음.
방문 클럽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원칙)에는 따라줄 의무도 있습니다.
- 사회에는 관습이 반복되어 관례가 되고 이것이 발전하여 관습법이 되었으며
계약이나 법률적 판단의 근거가 되기도 하지요?(잘은 모름)
- 따라서 방문객들은 꽤 긴 시간 동안 공감대가 형성되어 관례화 되었으며
상식적(나의 상식)으로 생각할 때 불이익이나 피해를 주는 기준이 아니라면
따라주는 것이 미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방문은 하고 싶고 사정이 있다면 운영자님께 이해를 구할 수도 있겠지요?
글을 올릴 때는 읽는 분들을 생각하고 올리면 더욱 좋겠지요?
-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고 사회 통념상 권장할 만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위축이 되고 후회하는 생각을 갖게 해서는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겠지요?
되는 집안은 사람들이 많이 찾지만 당사자는 사실 어렵지요?
- 방문객들도 고마운 마음이야 있지만 사실 시간이 지나면 망각하는 것이
우리 미완의 인간들 아닙니까.
- 아무리 속 넓은 클럽이라도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되겠지요.
- 그렇지 않아도 잃는 부분이 반드시 있을 거니까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세상 이치가 아닐 런지요?
- 그렇다고 죽는 건 아니지요 다만 이곳에서 조용히 사라질 뿐이니까요.
- 물론 그런 일은 기우겠지요?
뭐 할말이 많은 것 같았는데 글로 쓰려고 하니 얼마 되지 않네요.
쓰는 김에 좀 더 장문의 아부를 하려고 했는데 한계에 봉착하여
(내용도 이상하고) 아쉽지만 이쯤에서 마쳐야 할 것 같네요.
참고로 그간(약1년)에 느낀점을 올리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최근의
토론이 약간의 영향을 미쳤음은 인정합니다. 또한 이 글은 비회원 입장
에서 개인적으로 쓴 글입니다.
<추신>
마음씨 착한(?) 해랑님은 제가 호미곶에서 처음으로 약 17초 동안
인사만 했는데 경험이 전무한 저에게 중책을 주시니 황공하옵고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겠습니다.(이후로 계속 숙이고 다녀야 하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시간 있으면 열심히 달리세요
저는 오늘도 마음으로만 엄청 달렸습니다.
아부의 달인(뭐 별로 생기는 것도 없지만) 김 부 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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