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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뽕]과 [뿅]의 관계까지도 더 연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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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1-28 15:36 조회4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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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나강하님.

괜히 어설프게 Runner's High (런너스 하이)에 대하여 살펴 보고자 나섰다가...어휴!!! 개(?)망신만 당했어요. ^!^

더구나 나강하님이 [석사 논문]이니 뭐니 하시니...거 [무쟈게 부담]되네요.

그리고 허창수님에게 써도 되냐고 물어봐야 됩니다. 아무 말없이 썻다가는....또...
[시키지도 않은 것을 썻다고...]

앞으로의 계획은 좀더 시간을 충분히 갖고 천천히 더 검토하여 자료를 수집해서....경험담을 올려 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삽입하고, 인용하고, 짜집기해서 [초보자가 알기쉽게]...라는 관점에서 하나의 자료로 만들어 Everything on Running에 게시할 계획입니다.

[뽕]과 [뿅]의 관계도 알아보고...^!^

처음의 취지는 학문적 자료들을 한데 모으고...좀더 이해하기 쉽게 요약 정리하고, 경험담을 공유해 보고자 하였거든요. 어떤 공통점은 없는지...초보자의 눈높이로 재해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토론 과정중에서 나름대로 느낀 것은 규명하기는 매우 힘들지만...분명한 것은 달리기에 있어서 달리는 사람들 누구나 일상적으로 매일 느끼는 [긍정적 중독]이라는 일반적이고도 보편적인 현상도 함께 설명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런너스 하이]만을 강조하다가 보면 자칫 초보자 또는 경험을 하지 못하신 분들은 [왜? 나에게는 런너스 하이가 찾아오지 않는걸까?]라는 생각에 휩쓸려 오히려 마라톤 발전에 역행할 수도 있는 자료가 될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만...아셨죠?

관심을 가져 주신만큼 충분히 보답을 하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경험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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