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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나의 LSD를 즐겁게 해 준 서울마라톤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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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혜자 작성일02-01-27 21:43 조회7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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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런너스 클럽 savvy 윤혜자 입니다.
전 오늘 여의도에서 잠실까지 32km LSD를 했습니다.
애초 반달팀에 합류하여 연습을 할까하다 시간도 너무 이르고 하여 그냥 9시에 여의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여의도에서 출발, 6.5km 지점인 반포 서울마라톤 집결지에 이르면 물이 생각나죠.
아침밥을 먹었다해도 뭔가 먹고싶고....
그런데 너무 반가운 서울마라톤 텐트.
너무나 반기는 서울마라톤 클럽 회원분들.
"물마셔라"
"떡먹어라"
덕분에 맛난 떡과 물을 실컷먹고 다시 달렸습니다.
잠실 반환점을 돌아 다시 반포에 도착하니...
서울마라톤 풀코스 주자들 중 들어오지 않으신 분들이 계셔 여전히 그 반가운 서울마라톤 텐트가 있더군요.
사실 반환점을 돌고 나서 줄곧 서울마라톤의 맛있는 떡과 물만 생각했는데....
얼마나 반가웠는지...
물론 다시 만난 서울마라톤 클럽 분들 여전히 반겨주셨죠.
"애쓴다"
"물마셔라"
"떡먹어라"

다시 맛난 떡 집어먹고 여의도까지 달렸습니다.
세상에 32km를 5km 간격으로 나누니 가장 마지막 구간 시간이 제일 빨랐습니다.
아마도 서울마라톤 클럽의 떡과 물 덕분에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가 되었습니다.

2월 마지막 주에도 부탁드려요^.^

앗!!! 다음엔 2천원 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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