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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글을 읽으면서 가슴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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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근 작성일02-01-26 12:01 조회3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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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사연으로 마라톤(달리기)을 시작하셨고 지금은 마라톤에 중독되다 싶이 마라톤을좋아하는 메니아가 되셨으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내내 제가 달리기를 시작할때의 그때의 느낌이 오는것 같아 추운 겨울에 할 수 없이 움츠리고 있는 제게 교훈을 주는듯 해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전 겨울에는 스키를 타는 40대 중반 회사원입니다. 매주말 스키장을 찾아 댕길 정도로 스키에 푹 빠져 있는 그런 스키 메니아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러나 지금은 스키를 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말 스키를 타다가 골절부상을 당하여 지금은 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후에 제 몸 컨디션이 추스려지면 반달에서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포 그곳은 제가 작년 퇴근할때 매일 들려서 청담대교를 돌아오는 연습하는 코스였으며...
매주일요일 반달모임에서 하프와 30Km LSD를 했던 그곳이기에 더욱 눈길이 머무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달리지 못하지만 완쾌되는 봄이 오면 그때 그곳에서 다시 달리는 제 모습을 생각하며 지금은 눈길로만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달리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건투를 빕니다

스키사랑 달리기사랑/달리는 스키어 이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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