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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한편의 드라머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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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익 작성일02-01-25 17:27 조회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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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경석 선배님.
그런 과거(?)가 있으셨군요.
무려 여섯살이나 더 많으신데도 저 보다 더 젊어 보이시는 비결을
알고 싶었는데 이제야 털어놓는 아픈 과거도 있으셨네요.
솔직하고 진솔한 한편의 드라머같은 얘기 잘 읽었습니다.

모레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그렇다고 저를 너무 차이나게 앞지르시면 곤란합니다.

아 참 그리고 한가자 법률 자문을 구할까 하는데요...

김 진사어른이 모레 연습경기에 저한테 20만원빵 내기 도전을 했잖아여.
그것도 만천하에 공개적으로..
그런데 만약 지고도 돈 안내면 어떻게 하먼 받을수 있나여?
아시는 검사분 동원해서 좀 받아주세여...
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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