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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뛰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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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숙 작성일00-11-28 15:44 조회8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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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살 3살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결혼 6년 동안 운동이라고 않던 제가 둘째 낳고서부터 시작된 허리 통증과 어깨 결림때문에 고민끝에 남편 퇴근 후에 아이들을 맡기고 뛰기 시작한 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아파트 단지 한 바퀴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열바퀴를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달 전 무거운 것을 잠깐 들었다 놓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서 제가 다니던 대학병원의 재활의학과를 찾았습니다. 거기는 둘때아이 낳고 심한 허리 통증 때문에 갔었던 곳입니다. 그 의사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허리근육통이며 뼈에는 이상이없다 . 그렇지만 척추의 허리부분에 있어야 할 굴곡이 없이 쭉 뻗은 상태이므로 작은 일에도 허리에 무리가 가기 쉽상이다. 허리뼈를 다시 돌이키기는 상당히 힘이드니 배근육과 허리 근육을 키워서 척추를 모호하고 지탱해줘야한다.그러기에는 수영이 제일 좋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전 수영을 할 만큼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 별로 즐기는 운동도 아닙니다. 한참 달리기에 매료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 의사분과 한의사 그리고 물리치료사에게도 달리기를 해도 좋겠는지,달리기가 나처럼 허리가 약한 사람에게 유익한 운동인지 물어봤는데 답이 제각각 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달리기만큼 내 여견에 맞는 운동이 없는데....
뛰어도 될까요?...어떻게 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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